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 글은 처음 써봅니다
그냥 저와 그녀의 연애 스토리를 적어보았습니다 글재주가 없고 가독성이 떨어지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8년... 저에게 잊을 수 없는 행복이 찾아온 해입니다.
그 당시 저는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하며 동시에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그냥 학교 수업 있을때나 같이 다니는 그런 친구아닌 친구들 수업이 끝나고 제갈길 가는 그런 친구들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쓸쓸하고 넓기만한 자취방에 도착하면 뼈에사무치게 외로웠습니다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을 할 컴퓨터도 없고 연락을 자주하는 친구도 없고 그렇게 저는 랜덤채팅 이나 그냥 쪽지를 올리고 답글 달고 하는 그런 어플을 다운받아 모르는 이들과 대화하며 쓸쓸함을 달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정도 취미가 비슷한 사람을 만나 대화하고 쪽지를 주고받다 대화가 너무 잘통해 메신저로 대화하길 원했고 메신저로 대화하다 전화까지 넘어가며 밤을 새고 서로의 일상을 거의 빠짐 없이 공유하며 매일 전화하고 그 사람과 일상을 나누며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한텐 정말 소중한 인연이였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던 제가 강릉에서 자취를 시작하며 외로움과 고독을 느낄적에 그것을 해소시켜주는 여자를 만난것이죠 저는 금새 그녀에게 빠져들었고 만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르다고 생각했는지 거부했고 그래도 저는 포기할 생각이 없고 나중에라도 괜찮다면 만나자고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나서도 따로 어색해짐 없이 저와 그녀는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정말 즐거웟고 정말 행복했던 순간이였습니다 밤새 통화하며 서로 졸린데도 자기 싫어하고 서로 대화를 하길 원했고 결국 어느날 애당초 제가 만나자고 약속 잡으려 했던 그날이 있기 얼마전에 그녀가 저에게 만나도 될거같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했습니다 저는 정말 기뻣고 사진으로는 어렴풋이 몇번 봤던 그녀이지만 실제로 만난다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취미도 비슷했고 그때 당시 말하는 족족 동시에 같은걸 말하거나 같은 것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서로 잘 맞는 다는것이 정말 즐겁다는것을 처음 알게해준 그녀를 드디어 만나는 것입니다 사실 그녀는 만남을 주저한 이유는 본인에게 자신이 없어서 였던거 같습니다 본인의 외모에 자신이 없으며 맘에 안들면 얘기하라고 돌아가도 된다고 말할 정도로 그녀는 소심했고 자신이 없어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자신이 있어서 만나자고 했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저는 사실 그당시 외모 때문에도 많이 우울했으며 현재 리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사회에 살면서 제가 누군가와 인연이 된다는게 너무 자신이 없었습니다 저 또한 그런것들을 그녀에게 표현했고 저흰 만나는 당일날 까지도 서로 본인이 더 못났다고 주장할정도로 둘다 외모엔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결국 약속날은 다가왔고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꾸미고 나가 그녀에게 잘 보이고 싶었습니다. 이미 만나기 전부터 저는 그녀를 좋아했으니까요 잘 보이고 싶었습니다. 비록 외모는 못날지라도 조금이라도 더 그녀에게 잘 보이고 싶었습니다 약속장소는 제가 먼저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저보다는 조금 늦었지요 그런데 그녀는 도착을 했슴에도 숨어서 나오지 않고 저부터 찾는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전화하면서 그녀를 찾던 도중 그녀한테서 잠깐만 이라며 급박한 소리가 들렸고 저는 잠깐사이에 그녀가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후의 내용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