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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중 그녀의 마음

지혁 |2019.01.15 01:50
조회 280 |추천 0

사귀던 여친과 현실적 힘듬때문에 이별하고 내가 한번 붙잡았지만 거절당했다. 여친은 친구로 지낼 수 있냐고 했지만 난 이젠 친구로 안될거같다 하고 헤어졋다. 그 후에 여친이 한번 나를 붙잡았고 그땐 나도 좋아하지만 현실때문에 헤어졋던 상황에서 마음 정리를 한 상태여서 거절했다. 근데 그 애와 연락하고 나니까 현실때문에 헤어져서 못보는게 사귀면서 힘들어도 버티는것보다 힘들것같더라.
지금은 내가 다시 붙잡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나랑 다시 사귀자라기보다는 내가 그렇게 거절했으니까 난 너의 생각을 존중하고 그에 따르겠다고 했다. 일단은 친구로 지내기로 하고 동창회에 같이 나갔는데 그 애가 술이 약해서 얼마 안마시다가 취해서 사촌친구가 집데려다 주는데 자꾸 날 찾아서 내가 갔다. 그렇게 셋이서 가는데 그 애가 사촌친구보고 먼저 가라고 나랑ㅣ 있다가 간다고 하더라. 그렇게 사촌친구 보내고 잠시 쉬게 앉아있다고 하고 나한테 기대있다가 갑자기 나한테 입맞춤을 하더라. 나도 좀 취해있었던 상태라 당황보다는 자연스럽게 입맞춤 두 번 하고 내가 가자고 했는데 혼자 갈 수 있다고 술깻다고 그러더라. 그러고 보내고 전화가 왔는데 나보고 잘들어갔냐 보고싶다고 하더라. 전화로 잘달래고 다음날에 카톡하는데 그냥 친구처럼 대해주더라. 이 애의 지금 마음이 어떤지 그때 그행동은 사귈때 습관때문인지 지금 날 좋아하지만 술김에 그렇게 나온건지 모르겠다.
나도 지금 내가 하는 행동들이 맞는건지 안맞는건지 모르겠고 너무 생각하나하나 할때마다 가슴 찢어지고 슬퍼서 마음가는데로 다시 그 애를 붙잡았다. 내 3번째 연애지만 전의 2번의 연애보다 더 사랑받는 느낌이 컷고 서로 너무 잘맞고 행복했어서 더 이러는거같다...
여자분들의 생각이 듣고싶어서 써봤어요..
이 친구의 행동의 의미들같은 것들이 신경 안쓰려해도 안쓰일 수가 없더라고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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