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입장에서요.
사귈때는 이미 청산하고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일한 기간도 1년도 안되고 일수로 따지면 몇달 밖에 안됩니다.
그땐 정말 급해서 친구 따라 혹하는 마음에 했고 급한돈 채우자마자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면서 관뒀어요
다행히 성병같은거 걸린적 없고 임신한적도 없어요.
아무래도 오래 그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도 솔직히 말하면 많이 실망하겠죠?
그 덕분에 대학 무사히 졸업하고 전문직 가졌다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