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탈코하자
나도 탈코한지 오래되지 않았고 아직 완벽하게 다 한건 아닌데 탈코운동 지지하고 언젠가 완벽하게 탈코 해야겠다고 생각중이야 . 우리보다 어린애들을 봐봐.. 초등학생 유치원생부터 화장이 유행이고 의무화되고 화장품 장난감이 나오잖아 솔직히 화장하도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우리도 영향이 갔을거야 .
탈코하면 편한건 사실이야 지금까지 즐겼던 화장 예쁜옷 버리라는거 힘든거알아.. 나도 힘들거든 하나씩 탈코 해보자 화장하는 횟수를 줄인다던지로 시작해보자 꾸밈노동을 강요당하고 그런 환경에서 자란 우리한테 어려운 탈코를 막 강요하고 그런게 스트레스 받을 수 있어 근데 이 여성과 꾸밈 문제에 관심이 있고 해결하고 싶다면 탈코라는게 어느정도 의무감은 있다고 생각해..
예쁜 여성 연예인이 성상품화된 광고가 없고 아예 그런 미디어가 없고 주변에 화장하고 꾸민 여성이 없고 여성을 위한 화장품?? 그런거 없고 주변인의 시선이 없고 아예 모든게 남성이 자란 환경과 똑같았으면 우린 과연 화장을 하고 꾸몄을까? 답은 아니야.. 현재 남성들이 사는것처럼 편하게 살았겠지. 화장하는 여성들보고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하냐? 하면 > 아니 우리는 우리가 좋아서 자기만족으로 하는건데 라고 답할수있어 그럼 과연 그건 아무 문제가 없는걸까? 우리가 꾸미고 예뻐지고 그런걸 보고 자랄 우리 동생들 우리 다음세대를 생각해보자 결국 화장 꾸밈노동 대물림 아닐까.. 모든걸 화장하는 너희 잘못 ! 이라는건 아냐 우리의 꾸밈이 안좋은 방향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서서히 줄여보자! 라는거야 당장의 즐거움을 그만 둔다는건 쉬운일이 아니겠지 모두 쉽다고 생각안해 다만 언젠가는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 하는거야
갑자기 탈코 하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니야 나도 늒고 있고 솔직히 아주가끔 꾸미기도 해 .. 아직 집에있는 화장품도 못 버렸어 그치만 우리 조금씩 탈코를 시작해보자 관심이 앖었더라도 다시한번 생각 해줬으면 좋겠어
내가 글을 잘 못써서 미안 모두 다시 생각 해줬으면 좋겠어 우리 같이 천천히라도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