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해장국
뼈룰 찬물에 담궈 피를 빼줍니다
그사이 삻은 시래기에 된장+고추장조금+다진마늘+액젓으로 버무려주고요
팔팔 끓는물에 뼈를 살짝 겉이 익을정도로만 끓인후
찬물로 불순물을 씻어줍니다
다시 물받아 넣고 팔팔 끓이다가 버무려둔 우거지를 넣고
오래오래 끓여줍니다
끝이예요 ㅎ 후추 넣구요 오래오래 푹 끓여야 고기가 부드러워요
*떡볶이
저는 떡을 불리지 않고 물로 헹궈줍니다
올리브유에 어묵이랑 떡이랑 양배추 양파를 볶다가
물 넣고 양념넣고 끓이면 끝이예요
양념은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다구요 ㅎ
우선 악플에 상처 받을까 걱정해주시는 분들과
선플러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악플러님들께는 그런것으로 상처받지않는
스타일이라 유감입니다
늘 말씀 드리지만 , 워킹맘들 직장인분들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집에 가는길 축산에서 목살슬라이스를
싸게 팔길래 간단히 먹을수 있게 만든 쌈밥입니다
고기와 밥, 쌈장의 조화는 맛이 없을수가 없네요



한동안 죽을 끓였을 때네요
개인적으로 흰죽을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흰죽은 잘 안끓입니다
들깨미역죽과 새우죽 , 계란죽도 끓였는데
사진이 어디로 갔지..

신랑이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든
떡볶이와 어묵입니다

시어머니께서 병아리콩을 잔뜩 주시길래
재미로 키운 콩나물이 신기해서 끓인
새우콩나물 국이예요 기분탓인지 콩나물이
연한게 맛있었어요 !


치킨까스 튀겼었는데 이렇게 먹어도 맛났고
또띠아에 싸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1만원이면 5인분은 족히 끓이는
뼈해장국입니다 생각보다 쉽고 맛있어서
자주 하게 되는거 같아요
요즘 처럼 추울때 한그릇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