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태권도다니는데 태권도에서 에버랜드를간다는거야
근데 선수부는 꼭가라했거든? 선수부여서 대회도나가고 그런시간대인데 꼭가라해서 신청을햇어 내짝남은선수부가아님 어쨋든가는데 내나이대여자애가없어서 혼자앉아서가는데 난출발하기도전에 거의앉아마자 잠들엇어 그렇게 가다가 잠깐잠이깻다? 근대 내옆에짝남이있었고 난 짝남손깍지까지끼고 어깨에 기대고이ㅛ던거야...와진짜쪽팔려서 그냥 다시다는척하는데 너무떨리고설레서 눈만감고있는데 내머리위로뭐사 툭하고 기대지는거 뭐지?하고있는데 짝남머리라는걸 깨닫는덴 얼머안걸림....진짜 지금생각해도 개설램 에버랜드가서도 같이다니면서 놀고 올때도 같이앉아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