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중교통에서 할아버지들조차 매너있게 자리를 양보하기도함
내가'여자'라는 이유로
2.외딴 곳에서 길을 잃거나 헤맬때 직접 그장소로 데려다주거나 자신이 모르면 물어물어서 혹은 주변 상점에 들어가 찾아다 준다.
3.공원같은데 있으면 모든 연령대가 와서 말걸고 몇몇은 내가 관광객이라니까 주변일대를 보여주고 정말 아무런 댓가없이 떠났다
(50,60대 할배들도 있었는데 개인신상?이런거 하나도 안묻고 박물관이런거 역사설명해주고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사주고 즐거운시간이었다고 감
문화충격)
4.눈마주치면 미소지음, 대체적으로 잘생긴 남자들이 많아 친절하고 매너있음.
5. 에스컬레이터나 문같은데서 몸이 부딫힐뻔하거나 옆을 스쳐지나갈때도 sorry, excuse me하는게 일상화 되어있고 어깨빵은 헬조선에서만 당연한 일이었음
6.버스,전철를 탈때도 여자가 먼저타게 배려해줌
7.캐리어나 짐가방들고가면 도와줄까?라고하고 계단오르는곳에서 번쩍 들어주고 사라짐
8.파리에서 지하철 티켓 잃어버려서 역에서 안절부절하는데 30대정도 흑인남성이 자기표 주고 감
9.아이들이 빤히 쳐다보거나 삿대질하면 아버지가 주의주고혼냄
10. 내가 짧은거나 레깅스입고 다닐때 살쪘다고 외모지적
고나리질하는건 한남충들뿐
11. 영어 발음가지고 유세떨고, 너 그거 영국식따라하냐 라고하는거 한남충들뿐
12.나라출신으로 못사네 잘사네 저기여자 어떻게 평가하는거 한남충들뿐
13.어느정도 자기가 매너있고, 사교적인 모습을 보이면 외국인들은 두터운 신뢰를 보이는거 같다
14.클럽이나 바에서 추근댈때 No하면 정중하게 사과하고 사라짐
내가 싫다는데 부비부비, 너외 튕겨? 이런거 없다.
15.내가 공공장소에서 어려움에 처하면 모두 도와주는데 호의적임
16.집안일을 왜 남자가 '도와'주는거야?당연히 하는거아니야?
대부분 유럽친구들의 생각- 실제로 집안일 살림 쓰레기버리는거 설거지까지
남자가 다 하는 경우가 많음. 하루도 빠짐없이 잘함
17.성폭행이나 강간의 위협?느껴본적이 없다. (대신 소매치기 ㅜㅜㅋㅋ)
18.어느 국가를 어느사람을 통틀어도 자국 국가의 여성을 혐오하거나 무차별 비판하는 종족은 한국남 빼고 없다.
19.스킨스 중고딩이 디폴트라던 영국에서도 눈에띄는 인종차별은 겪어보지 않았다. 한국의 여혐이 더 무서움.
20. 한국에서의 날씬한 기준을 듣고 기겁하면 양인들은 제발 다이어트 강박증에 걸리지 말라며 네가 두발로 건강하게 걸을수 있으면 그건
완벽한거라고 거품물음 여자가 50kg대에 들어서면 몸매관리를 강요받고 허벅지이 있어야하는것에 (thights gap)기겁했다 그건 불가능하다고
오히려 양남들이 더 놀라더나 한국남자들은 군대 다녀온거 맞냐고 군대가 의무인데 몸상태가 저지경이면서 한국여성들한테
저렇게 기형적인 미의 기준을 들이대는거에 이기적이고 모순이라하더라
21.옷사이즈를 선택적으로 살수있다 보세 66까지밖에 안나와 루즈핏이나 편하게 입고싶은데도 굳이 빅사이즈 쇼핑몰에 가지않아도
여기서는 s,m이다
23.남편들이 헌신적임. 위에 말했다싶이. 집안일, 요리, 집안행사 ,손님초대준비
모두 남자가 함.
24.
60~80먹으신 갓치들을 개인적으로 아는데 카약이나, 크루즈여행, 등산, 아트센터 다니시고 자기 직업가지고 인생을 만족스럽게 사신다
남편 밥해주느라 자기시간 할애하는거 이해못함. 집안일은 남자가.
3줄 요약 ,
외국에서 당할지 모르는 인종차별 및 언어의 장벽의 견딜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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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만 헬조선 성 불평등
(임금, 사회적 인식, 여성에게만 향해진 미의 편향된 잣대, 여성에게만 엄격한 사례들 ) + 취업난 + 독박유아 ,시월드, 염산테러 ,데이트 폭력, 내가 성폭행 당했을때의 국가가 할 처벌수위 및 피해자 신상보호, 자국여자 후려치기, 죽을때까지 대중교통/모텔 몰카를 피해야하는 불안함
아,아, 모두 페미니즘(여성주의적)마인드 탑재함.
안그런 루저들도 있는데 자국 한남ㅊ이라 보면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