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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자동차사고 처리

방탈 너무 죄송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보는게시판이 결시친이기에 적어봅니다.

 

18년.12월.12일
장소 인천 주안동 석암사거리 교차로,

저는 좌회전 신호에 좌회전을 하던중, 맞은편 우회전 하는 차량과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저의 차량은 좌회전후,김00 산부인과&피부과 병원을 가기위해 곧바로 우회전을 해야만 주차장으로 들어갈수가있어서
1차로 좌회전후 우회전을 시도하던중 인도에 보행자가있어서 정차를 할수밖에없었습니다,

그사이 맞은편에서 우회전하던 승합차가 저의 차량에 후미충돌을 하였습니다.

저는 곧바로 차량에서 내린후 가해자를 불렀고 그때까지 가해자는 차량안에 있더군요
저의 부름에 가해자는 저에게 사과한마디 없이 그냥 멍하니 있길래 저는 보험사 안부르냐며
저의 보험사에 연락을 취해 도움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때 가해자는 저에게 그런말을 하더군요,"보험사에 아는사람 있는데 그 사람과 연락을 취하는중,"이라며

얼마후 가해자(KB 보험사) 저의 (삼성 보험사) 현출직원분들이 오셨는데,그제서야 가해자는 저에게 몸은괜찮냐며 묻더라고요

가해자 차량에는 블랙박스가 없던지,저의 블랙박스를 확인한뒤,저의 현출(삼성) 직원분은 이건 100프로라고 경찰까진 신고를 안해도 될거같다 하셨기에
당시 경찰신고는 하지않았습니다.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심하다하여 일단 병원을 방문해보기로 해서 대인신청을 하였는데,
상대는 가해자 의견조차 묻지않은채, (KB)현출직원본인께서 그럼 저희도 대인해달라고 하시더군요; 가해자는 가만히있는데 말이죠
아는 사이라서 그랬던걸까요? 의문이더군요

저의 보험사현출직원분과 저는 어이가없어서 대인을 해주지않았습니다.
저도 일단 제 앞으로 된 보험으로 병원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차는 현장에서 바로 사업소로 들어갔구요.

저는 바로 병원으로 가서 입원을 권유하기에 입원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입원 수속을 마치고 치료를 받고있던중, 상대방(KB) 대인담당? 하시는분께 연락을 받았습니다.
화를 내시더라구요? 자기들도 대인을 해달라며? 전 못해주겠다 했습니다. 저도 제 보험으로 치료 받으러왔으니 그쪽도 그렇게하라고 했죠,
물론 괘씸한것도있고 해주기도 싫었습니다 사과한마디없던 모습 후미충돌을 해놓고 뻔뻔하게 구는 모습들이 아무래도 사람이다보니 짜증이나더라구요,

(KB)직원분께서는 막무가내였습니다. 말을하고있는데 자기할말만 하더라구요. 전 마치 AR을 틀어논줄알았습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질않을거같아 저는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고

그 뒤로 1주일가량 연락한통없던 (KB)는 대인보상직원이 바뀌고나서 저에게 연락후 병원으로 찾아오더군요
문**과장님은 저에게 보자마자 "병원에 오래있으면 손해일수도있다. 과실여부가 어떻게 나올지도모르고 제가 가해자가 될수도있다"
이런식으로 이야길 하더군요 가만히 듣고있던 저는 어이가없어서 그날 사고났던 영상을 보여주니

(KB)문**과장님은 자기가 잘못안거같다며 자기가한말은 잊으라며 서류를 급하게 숨긴뒤 자리를 떠나더군요(함께들은사람있음)
이게 뭔 *같은 상황인지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이렇게 큰 대기업(KB)이 서로간에 피드백도없이 고객을 찾아다니나요? 허술하기 짝이없더라구요.

그 뒤로 한참 연락이없던 (KB)문**과장님은 연말쯤 저에게 퇴원권유비슷한 전화를 하더군요
전 더이상 일을 미룰수없고 통원치료를 결심했기에 퇴원을 이미 결정한 후 였습니다.

24일 퇴원후 저는 통원치료를 시작했고, 얼마지나지않아 (KB)문**과장님 에게 연락이왔고
터무늬 없는 합의가 시작됐죠, 저는 거절했습니다.

뻔뻔한 가해자는 자기도 피해자라며 소송을 원했고, 양측보험사 (KB),(삼성) 두곳 모두가 가해자와 피해자가 나눠진 상황에서도 가해자만 인정을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어쩌면,가해자와 친분이 있다던 (KB)현출직원분이 조종을 하고있는건 아닌지 하는 의문도 들더군요,

그래서 저의 보험사(삼성) 와 저는 경찰에 신고를 하기로 했고, 인천미추홀경찰서에서 신고를 하였는데 결과는 당연히 후미충돌이 나왔습니다.(블랙박스영상공개)
가해자에게 경찰관이 연락을 취해 원만한 합의를 논의했지만 가해자는 죽어도 자기가 피해자라고 우겨서 소송중인상황

제가 하고싶은말은
저의 차량은 출고된지 3일만에 임시번호판을 달고 있던 상태였구요, 원치않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근데 사과의말은 커녕 소송까지 가게한 (KB) 보험사 직원들과,가해자에게 너무 화가납니다.
그렇다고 원만한 합의도 없었죠

저는 사고난 직후 보험 접수를 해주지않아, 자차로 부담금을 내어가며 차량수리를 했습니다 (수리비가 많이나와서)
새차를 인수받고 3일운행 16일을 수리를 맡겼습니다. (후미쪽 대부분 파손되어 수리기간 발생.)

소송부분도 어이가없고 새차파손도 짜증이나는데 자차부담금+유리막코팅비용+임시번호판 미등록 벌금 제가다 지불한 상태구요 보상하나도못받았습니다.
주변에서는 새차로 바꿔달라고 이야기를 하라는데 이건 뭐 (KB)에 연락도 제가먼저 하지않으면 연락조차 오지도않는 상황이라, 저의 보험사에다가 전화해서 현재상황만 묻고있는 상황이구요

대체 그 터무늬 없는 금액으로 합의를 보려는 심보는 가해자와 다를바없는 양심아닌가요?
제가 입원전에 11월12일~12월12일 기준으로 번 금액 1100만원이 넘고, 다달 평균 금액 잡아도 800만원 넘는데,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일용직에 해당하는 금액만 지불을하겠다는데
그게 합의금에 전부를 차지하는 금액이더군요, 12일 입원했으니까 110~120만원,
그럼 저는 손해부분에 대해 일못한 일당만 받는셈이더라고요? 일당만 받는셈이면 312만원을 주셔야되는데..

이 금액이 맞느건지 원래 일처리가 이렇게되는건지 저는잘모르겠습니다.

원래 이렇게 처리되는게 맞는건가요?

 

이글이 멀리멀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 인수받고 3일만에 임시번호판일때 사고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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