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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통신사 민원 저 같은 분도 있으신가요?

짜증나 |2019.01.18 22:55
조회 779 |추천 1


우선 방탈 너무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활성화가 잘 되있어서

제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한 경우라
혹시 저같은 경우나 통신사쪽 잘 아시는 분 계신다면 조언 좀 얻고자 글 올려요.답답한 마음에 ㅜㅜ제가 잘 몰라서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맞춘법 틀리더라도 양해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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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 어머니가 집 인터넷+tv 본인명의를
신규가입 신청했더니
장기 연체된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해지된 요금 10만원 조금 넘는 금액이 였는데

그걸 내야 신청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번호가 뭔지,가입은 언제 어디서 했으며,
언제 해지한거냐니까
자기들도 모른다고 10~12년정도 됐다는데
황당합니다.

이렇게 오래된거면 직권해지 되서
진작에 연락이 왔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다못해 우편물이라도 왔어야하는건데...

본인들은 나 몰라라 하면서 뭐 좀 물어보려니,
집 근처 대리점 방문하라는데,여기 지방이에요
만약 방문한다 하더라도 지방 대리점에서 확인이 되나요?

아니,본사콜센터에서 번호,가입일자도 제대로
말 안해주는걸 왜 내야하죠?
애초에 가입한적이 없는데...

대체 왜 저희 어머니는
고작 10만원에 장기미납자가 되어야 하는건지
어디에 따져야하죠?
무슨 이런경우가..kt측 대처에 너무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저희 어머니는 이제까지 kt를 사용한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황당해 하시는 중입니다.

콜센터 전화했더니 가까운 대리점 알려줄테니까
거기가서 알아보라는데

아니 본사 콜센터에서도 확인 안되는게
지방 대리점에서 확인 된다는게 말이 되나요?
요즘은 3사 통합이라 본인명의 미납금있으면 개통안되는걸로 아는데..

사실 저희어머니가 오랫동안 본인명의로 장사하시다가 망하셔서 개인회생절차를 밟으셨어요
그래서 개통 안되는걸로 아는데 작년 초에 깨끗하게 다 값고

저희 어머니 명의로 skt 휴대폰 개통하고 신용카드도 만들었는데 그땐 아무 문제 없었다가
뜬금없이 이제와서 왜 문제가 된건지...

대리점 갈 시간도 없이 바쁘게 사시는 분인데 또 이리저리 오라가라 하는건 아닌지..그냥 10만원 낼까 하시는데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돈인데 어떻게 내나요?

작은 돈이지만 솔직히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요ㅠㅜ
혹시 저희 어머니같은 경우가 있으신가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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