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만날때는 안하던 인스타를
어느순간 하는 널 보고 느낌이 싸했어
근데 역시나 불길한 느낌은 맞더라
이럴꺼면 그냥 여자생겼다고 말하고 가지
너 왜 나한테 좋은남자,착한남자 코스프레 하고 갔니
난 너때문에 일상생활조차 안되는데
넌 엄청 행복해보이더라... 나만나면서 아팠던것도 거짓말이였니
그렇게 다른여자 옆으로 가고싶엇니??
그럼 진작 가지.. 왜 1년넘게 시간을 질질 끌다가 갓어
그럼 추억이라도 짧을텐데...
나는 너 행복하라고는 못하겠어
내가 너무 아파서..너도 언젠가 피눈물 나는 일이 있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