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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신기한 세계 신기록이 하나 더 추가됐다. 신장 출신의 한 요리사가 세계에서 가장 가는 국수를 만들었다고 한다.

밀가루 1킬로그램을 가지고 사람 머리카락보다 가는 이 국수 가락을 하나로 이으면, 2천킬로미터까지 뻗는다고 한다. 런던에 소재한 기네스 세계기록의 인증을 받은 후, 리엔하이(历恩海)씨는 우루무치에서 자신의 국수 진기를 선보였다. 그는 2분도 채 걸리지 않아 국수 가락을 만들었고, 관중들에게 확인시키기 위해 바늘 귀를 통해 39가닥을 뀄다.

리씨는 중국에서 '국수왕"이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으며, 최근의 묘기를 준비하는데 26년이 걸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