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에서 중상위권 정도였는데 전문대간호선택했거든. 꿈이 정해져있지않아서 전문대간호왔는데 4년제라괜찮겠지 하고왔어. 근데 주변에서 지거국을 안갔냐고 뭐라하는데 조금 후회되기도하더라고.
내인생인데 나도내가답답하고 뭐하고싶은지 모르겠네.
유튜브나 조언이런거 많이봤는데 하고싶은거 하라고하고 지거국이라도가서 내가하고싶은거 찾아보는기회도 있었는데 내가 너무 성급했던걸까?
많은 쓴소리와 충고 해주세요..
간호학과 4학년인데 공부 머리 있다. 암기 잘한다. 밤샘 잘한다. 멘탈 강하다. 체력 강하다. 자신있으면 간호과 가세여. 간호과 취업만 생각하고 온다면 적응하기 힘든 학과입니다. 다만 전자가 받쳐주면 공부 머리 있으니 성적은 잘받음 대신 자기가 놀기 좋아하고 공부머리 없다 간호과 가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