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만
평생 잊을수없는사람
등등 제가 네이트만에적었던 제 얘기가있어요
저는정말뒷게서야 알았고 몇개월동안
그사랑을 아픔을 정말 죽을것같이 느끼며 후회하고 있었고 지금도 그런데
그사람에게 제얘기를 해준적이없었어요 제대로 그래서 못다한말들 제얘기들 편지로 적어 주고싶었고 주려고했고 헤어지고 2달이지나 전해줄기회가있었는데 지금은 그기회가있던날 제 문제로 오해가 다시쌓여 더 저는 안좋게 기억이남았을것같아요..
근데 죽을때까지 후회하면서 살것같고 정말 이편지만은 전해주고싶은데 자신이안나요
무엇보다 그사람이 위한다면 초라한 저는 사라져야하는데 그게 제일두려워요 제가 더이상 그리워할수도없는 존재라는걸
이럴수록 제가 더싫고 구질구질하고 기억마져 안좋게남게 될꺼라는데
언젠가 살면서 전할날들을 기다리며 지내야할까요
아니면 그상대방이 싫어하는것같더라도 편지니까 그냥 직접이아니라도 전해주고말아야할까요
제가 정말죽을것같이 못다한 말 평생 가져가고 사는게 미칠것같아서 주자니 그사람을 존중해주는게 아닐테니까요..
그렇다고 또 제가죽을때까지 그사람에게 이마음을 전해줄 기회가있을지도모르겠어요
당시 평생 기다리겠다는생각이었는데
시간이라는게 무섭드라구요 어떻게든 기다릴꺼리고 생각이 저는 6개월이되서야 100퍼였던마음이 90 80 이렇게 줄고있는것같아서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전해주어야할지
무슨이상한소리시겠냐고하시겠지만
그사람을 존중하는게 사랑일까요 아니면 못다한 정말 감사했던 고맙고 미안했던 마음을 전해주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