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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는게 아니라 내가 안놓는거 같다

ㅇㅇ |2019.01.22 01:28
조회 11,802 |추천 165
언제부턴가 전에는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도

사실 예전만큼 슬프지 않은데

오히려 자꾸 감정이입 하려는건 나인거 같다

내가 필사적으로 안잊을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 좋았던 시절이 아예 사라져버리는게 싫어서
추천수165
반대수1
베플M|2019.01.22 01:38
제가쓴글인줄!!! 저두ㅎㅎ많이슬프진 않은데.. 그냥 내인생에 그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치기가 왤케 가슴아픈지 모르겠어요ㅎㅎㅎ 시간이 더 지나면 아무렇지 않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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