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올리면 위로가 된다던데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지만 반년밖에 되지않는 연애가 끝낫어요
멀지만 가깝고 의지됫고 항상 고맙고 잘해주고싶엇고
친한 친구로 몇년을 지냇는데
연인이 됬습니다
연인으로 발전한것도 잠시 이별하니 남보다 못한사이가 됫네요
돌이켜보니 해준거 하나없고 잘해주지도 못햇고
왜 내가 그렇게 못되게굴고 틱틱됫을까 싶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점점 걱정은 커지고 난 예민해지고 여자친구를 힘들게햇나봐요
울고불고 매달릴때 여기까지만 하자..하고 매정하게 돌아섯는데
좋은마음은 정리가 안되나봐요
다시 만나고, 아 정말 잘해주자 다짐햇지만
결국 차였네요
연락처마저 바로 바꿔버리네요
별에별 생각이 다 드는 요즘이네요
홧김에 가버리고 후회하고잇나 어떡해야하지 보고싶다
잠못자고 계속 생각하고 고민햇는데
그친구는 좋아보이니 마음은 좀 놓입니다
저는 시간이 해결해 주겟죠?
날은 좋은데 마음은 너무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