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실화]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이 카페 분위기와는 다른 내용의 글을 올려 먼저는 양해를 구합니다
마음을 가진 한 사람으로 함께 공유하고 생각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꼭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한기총이 한 일을 아시나요?
자칭 기독교의 정통을 주장하는 한기총이 행한 수 많은 흑역사 중 몇가지를 말씀 드립니다.
특히 한기총의 수 많은 흑역사 중 제일인 신사참배를 아시나요?
한기총은 과거 일제강점기때 일본 천황신에게 절(신사참배)을 하고 찬양을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가장 큰 계명을 어기고 일본 천황신에게 절을 하는 행위인데요.
이러한 행위는 일반적인 시선으로 봐도 엄청난 배교 행위인데,
그것도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단체에서 앞장서서 신사참배를 당연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즉, 예배 드리기 전에 먼저 신사에 가서 절을 하는 행위를 하였는데
이것이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전에 먼저 천황신에게 가서 & #39;감사합니다& #39;라고 외친 것입니다.
거기에 식민지 시절에 1938년부터 3년간 국방헌금 158만원 휼병금 17만 2천원을 거두어 조선총독부에 바쳤으며, 무운장구기도회 8953회, 일본 찬양 시국강연회 1355회, 전승축하회 604회, 군부대 위문 183회를 하였습니다. (과연 이 분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걸까요? 일본을 섬기는 걸까요?)
이렇게 바친 현금으로 일본전쟁 자금으로 바쳤던 장로교
과연 이러한 장로교를 신뢰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장로교가 연합해서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한기총입니다.
한기총이 창설된 배경은 복음전파 목적이 아닌 바로 유신정권을 밀어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즉, 정교유착을 위해서 창설된 단체이지요.
참 부끄러운 역사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한 한기총이 바로 진짜 반국가반사회반종교가 아닐까요??
사람은 실수를 할수 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신사참배 했던 행위를 결코 용납할수 없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행위를 한 한기총은 회개해야 마땅합니다.공감베스트공감 >
아골 카운트다운 스타트 9.8.7.6.5.4.3.2.1.0. 주소복사 조회 24 19.01.06 23:57
안녕희 가세요
동포 여러분 bye bye !!!!!!!!!!
3베스트공감 >아고라 광장이 사라지는 것은 반드시 정치적 압력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
지금 문재인 정권은 자신의 도그마에 갇혀서 무한퇴행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치명적인 단점이다.
비행기 내 기자회견에서 국내문제로는 질문을 받지 않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는 참 섬뜩한 마음을 가눌 길 없었다.
국내 경제가 그 하락의 끝이 어디인지도 모르게 추락하고 있는데, 그 현상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조차 거부하는 대통령의 양태에서 또 다시 실패하는 정권의 모습의 재현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무엇이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가? 촛불정신을 지지하고 참여했었던 논객으로서 우리의 아고라 광장이 사라지고 있다는 우려가 갈수록 증폭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우려 속에 다음의 아고라 광장도 이제 없어질 운명이다.무지하고 어리석은 도그마에 갇혀서 그것에 집착하고만 있어, 끝내 그 무지막지한 도그마를 포기하고 새로운 시야를 확보할 수는 없는 것이란 말인가?
반시장경제 반자본주의의 도그마는 이 또한 허상일 뿐이고 허위일 뿐인 것이다.최저 임금 1만원,주 52시간 도그마 관철 고집이 수많은 하층국민에게 일자리를 잃게하고 물가 인상,아파트 가격 폭등을 유발시킨다는 것이 밝혀진 이상, 결과적으로 결과적으로 최저임금 연30 퍼센트 인상으로 인한 물가인상의 폭정과 각종 세금 수탈로 인해서 국민들을 경제적 고통으로 신음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 것이다.
왜 이리도 무지한가? 왜 이리도 고집스러운가?.정작 포기해야 하는 것은 광화문 청와대가 아니라, 무지막지한 반자본주의 반시장경제로 치닫는 소득주도 성장 도그마 일뿐이라는 것을 정작 모른다는 말인가?
실로 어처구니가 없다.촛불 정신의 발로에서 정말 성공한 대통령이 될 줄 알았다. 그러나 어불성설이 되고 말 것 같다. 연두교서에서 나타난 고집스런 태도가 더욱 안타깝기 만하다.
그런데 더욱 걱정되는 것은 바로 아고라 광장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바른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은 대통령의 옹고집이 오늘 날의 대한민국 국민들의 불행인 것이다.
오호 통재라! 백성들의 신음 소리가 날로 높아져만 간다는 것을 모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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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시험중 ㅎ
어 !!!!!!!!!!!아고라 아직 살아있네 ㅎ22베스트공감 >
네티즌 댓글 9개사쥬라망토그래요 그럼~~♡ 19.01.07
삶이 어렵다고 생각 되신다면 !! 주소복사 조회 6 19.01.07 09:59
폐쇄 되었는지 궁금해서 와 보았는데 아직은 글쓰기가 되나 봅니다
작은 희망의 끈이 될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으나
한줄 적어 보려 합니다
절박한 어떤 사람에게는 썪은 지푸라기라도
튼튼한 동아줄로 생각되어 잡으려 합니다
금년 1월말경에 오픈 하는 요양원 이야기입니다
80여분의 어르신을 모실 규모이며
그곳에서 근무 하는 직원이 30여분 된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부분 관여 되어 있는 요양원이기도 하구요
원장님과 10여명의 직원들은 채용이 된 상태구요
남녀 나이와 경력 상관없이 성실한 몇분 모신다 합니다
급여및대우는 기타 요양원과 동일 하므로
검색하여 참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인구 4만여명의 작고 소박한 계룡시에서
약 5분거리에 조용하고 쾌적한 산속에 요양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혹시라도 오실 마음이 있는분이 계실지 몰라서.....
계룡시 현재 24평형 아파트 월세가 보증금500/30만원
원,투룸이 300/20만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어딜가나 어느곳에 정착하나 사람 사는것
거기서 거기입니다
자신의 앞날이 정말로 절박 하시다면 메일 주십시요
요양원 관리 담당자한테 제가 추천해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재물이란 것, 가지고 있는 동안은 조금 편리 하겠지만
그 누구도 가지고 갈수는 없는 것입니다
삶이 어렵다고 생각 되시더라도 좌절 하지 마시고
건강과 함께 화이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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