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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수상한점

ㅆㅂ |2019.01.25 00:11
조회 4,701 |추천 0
남편이 얼마전에 지카드 2만원긁고 11시에
근데 4시쯤 왔어요
싸울때라 연락안했는데 들어오는 소리에 깨서
싸우면 거실자는지라 신경끄다 갑자기 촉발동
바지 벗겨서 똥꼬냄새를 맡았더니 향긋한..
눈이 뒤집히는거에요
술이 떡이 되면 그냥 쓰러져 자는데 고이 벗어놓고
블박확인하니 지가 술이 깨서 몰고왔드라구요

지말로는 몇차를갔네하는데
똥구녕냄새는?
맞져?
추천수0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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