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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무지개 다리 건넌 내 동생.

ㅇㅇ |2019.01.25 11:15
조회 5,836 |추천 104
내가 어릴때 와서 지금껏 우리 가족만 바라보다, 가족들 힘들까 조용히 자는것처럼 간 19살 내 동생.. 사랑하고 많이 못놀아줘서 미안해.. 작년에 먼저간 둘째 동생이랑 잘 지내고 있어...사랑해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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