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반 직장 다니는 사람입니다
옆자리에 냄새 나는 사람땜에 정말 미치겠네요
전형적인 안여돼 새끼입니다.
온몸에서 냄새를 풍겨요
이 사무실이 남녀 공용 화장실이라 진짜 이새끼가 화장실 쓰고난뒤 들어가면
화생방 저리 가라할만한 찌린내 똥내 진동을 합니다
샤워는 아예 안하는거 같구요 진짜 말로다 못함
저는 사무실에서 선풍기를 꺼본적이 없어요
이새끼 홀애비 냄새+돼지쩐내+담배쩐내+찌린내+똥내 이거땜에 한겨울에도 선풍기로 냄새 날립니다 ㅡㅡ
근데 이런애들 문제가 뭔지암?
지가 냄새로 다른사람 코에 테러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른다는거..
겨울이라고 안씻는 사람들 많은데
제발좀 씻으세요! 니몸에서 냄새 난다고 니 옷에서도 냄새 난다고!
버스라도타면 무슨 입냄새에 구린내에 홀애비 냄새 담배쩐내 곰팡이내에 진짜 죽을거 같아요
그래서 집까지 10정거장 그냥 걸어 다닙니다 버스타기 싫어서ㅡㅡ
살면서 샤워하고 씻고 새속옷 갈아 입고 옷 빨아 입고 이거 기본 아닙니까? 예???
왜 기본을 안지켜요?
제가 진짜 이새끼 때문에 사무실 그만둘려고 까지 하다가
왜 저런 눈치 없는 생화학 테러 새끼땜에 내가 그만둬야 하나 란 생각이 들어 아직까지 다닙니다.
심지어 저보다 6살이나 어려요 ㅡㅡ
저는 살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이런 인간같지도 않은 냄새 풍기는 새끼는 처음입니다.
이새끼 운동은 진짜 1도 안하고 전형적인 안여돼에
커담은 기본 오물 쩐내 그냥 걸어 다니는 생화학 테러범이에요
문제는 눈치는 개나줬고
제가 아예 대놓고 걔 얼굴에 페브리즈 까지 분사 한적 있는데
그렇게 해줘도 뭔가 잘못된건지 모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병신인지
제가 준 결벽증 수준인데 이런 놈이랑 같이 일할려니까 죽겠네요 ㅋㅋㅋ
전 온몸에 소독제 뿌리는 사람입니다 버스 손잡이 잡기 싫어서 버스 타기 싫어하구요
자리 나도 앉지도 않아요 병균 묻을까바
혹시 피곤할때 앉으면 집에가서 패딩은 스타일러로 살균 돌리고 나머지 옷은
바로 빨래통 직행입니다.
고양이를 키워서 더욱 청결에 신경쓰는 부분도 있구요.
이새끼 뿐만 아니라 진짜 냄새 나는 인간들 관리좀 했으면 좋겠어요
왜 깨끗한 사람들이 더러운 사람들을 이해해줘야 합니까?
본인이 씻고 청결하게 다니면 되는데
제가 여기 때려 치우고 나가는 날까지 개선은 없을거 같습니다.
위생관념 없는 인간이랑은 아예 엮이고 싶지도 않아요.
인간취급도 하기 싫습니다ㅡㅡ
아 진짜 짜증나고 더러워서 죽겠네요
어떻게 본인 몸에 본인 옷에 본인집에 냄새가 나는걸 모를수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