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날 집회에서 연대는 “한기총이 신사참배를 주도한 친일파 장로교에 뿌리를 둔 이적단체이며 최근 10년간 소속 목회자 1만 2천명이 살인, 성폭력, 사기 등의 유죄판결을 받았다”며 “돈벌이를 위해 운영되는 강제개종 사업을 부추겨 살인을 초래하는 한기총은 국민을 가르고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는 가짜뉴스의 온상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만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날 집회에서 연대는 “한기총이 신사참배를 주도한 친일파 장로교에 뿌리를 둔 이적단체이며 최근 10년간 소속 목회자 1만 2천명이 살인, 성폭력, 사기 등의 유죄판결을 받았다”며 “돈벌이를 위해 운영되는 강제개종 사업을 부추겨 살인을 초래하는 한기총은 국민을 가르고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는 가짜뉴스의 온상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