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운전면허학원 고소할까요....?

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처음 글을 써봅니다. 말은 반말로 좀 쓰겠습니다


오늘 12시에 1종 보통 장내기능시험을 보러 갔음
그래서 두번째로 호명 되서 나가서 의자 세팅하고 안전벨트 메고 기다리는데 막 화면이서 숫자가 움직이는거임 (시간이 흘러감)운전면허 딴 사람들은 아실거임. 기계가 하라는데로 해여되는데, 나는 전혀 아무 소리를 못들어서 이게 뭐야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시동안걸어서 불합격이라는 거임. 그래서 내가 창문 열고 소리가 안들렸는데요? 라고 말했음 그러더니 시험은 계속 진행되야되니까 차를 빼서 한바퀴 돌리더라고 그러고 나 부르더니 소리나는데요? 이러는거 그래서 제가 할때는 안들려서 시동을 못 걸었는데요? 이랬더니 클러치를 안밟았냐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 방송이 나오는거 기다리는 동안은 안밟고 있었음. 그래서 네 안밟고 있었는데요 라고 했더니 그래서 그렇다는거야 (일단 여기서 1차로 이해가 안됬음) 그래서 나는 클러치를 밟고 있어야 소리가 나는 줄 알았음 그래서 다시 장내기능시험 날짜 잡고 집에 가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뭐 시작하고 운전을 못해서 떨어진게 아니라 그 방송 안들려서 시작도 못해보고 떨어진게 너무 어이없고 억울한거임 그래서 학원에 다시가서 내가 상황을 얘기해 줬지 근데 그냥 애초에 말을 방송이 들렸다는 전재하에 내가 클러치를 안밝고 시동을 걸어서 시동이 결론적으로 안걸려서 떨어진거 아니냐 이러는거임 나는 애초에 방송도 못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던건데 (그리고 학원다니면서 연습을 했는데 클러치,브레이크 밝고 시동거는거 누가몰라)그래서 계속 이렇게 얘기하니까 그 소리를 못들은거 아니냐고 묻더라고? 근데 그거 소리 진짜 커서 못들을 수가 없거든? 그리고 애초에 소리가 안나왔는데 그 학원측에선 뭐 확인해보겠다 이런 말도 없고 그리고 내가 문제였다면 다른사람들은 시험 잘보고 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냐 이러는거임 진짜 너무 어이가 없는거임 그 학원은 늘 하던일이니까 데이터에 기반하여 여태 이런일이 없었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데 나는 이 시험만을 기다렸던 사람인데 내가 무슨 학원상대로 사기칠려고 하는것도 아닌데 누가 더 정확하겠냐고 시험비가 싼것도 아니고 그리고 학원도 내가 소리를 못들은것이다 라는것에 대해서 정확한 증거도 없으면서 전혀 문제를 해결해 줄 생각이 없는거임 똑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고 대화에 진전이 안되는거임 그래서 빡쳐서 그럼 뭘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묻는거임. 우리아빠가 그럼 차량안에 블랙박스를 달아라 그럼 양쪽이 편하지 않겠냐 증거가 있으니. 그랬더니 "아 그건 상의해보겠습니다" 이러더라 나는 결국에 사과도 못들었고 면허시험 시작도 못해보고 불합격받고 돈도 날렸음 돈벌고 싶어서 환장했나봄 너무 억울해서 글 써봤음
이렇게 긴글 여기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