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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로드샵 에****니 에서 절대로 옷사지마세요

 

 

 

 

2018년12월 28일날 홍대 옷가게 가서 앙고라 니트를 하나 구입했는데 니트류는 입지도 못하게 해서

그냥 디자인만 보고 사왔는데 집에와서 착용해보니 심각하게 털이 날리는거에요 막 코에들어가고

옆에 있는 까만옷에 다 날려서 묻고 바지에도 묻고...와...이건 진짜 한번도 밖에 나가서 입지

못하는 옷이라고 판단. 교환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한 4일뒤에인가? 그 가게 가서 니트가 털 날림이 너무 심하다고 해서 갔더니

주인장이 겁나 싸가지 없게 딱 잘라서 안되요! 교환은 안됩니다! 라고 하는겁니다..

아니..사가면 다시 가지고 오는거는 우리가게 사전에는 없단듯이, 완전 시베리아 칼바람 처럼

거절을 하는거 아니겠어요,...그래도 자기네 가게에서 물건 사간 고객인데...대우가 너무 싸가지가

없는거에요..아니 뭣땜에 그러시는지 이유를 물어보고 죄송한데 영수증에 니트류는 교환 반품이

안되있으니 참고 바란다, 양해바란다 라고 하면 그냥 돌아갔을 것을...이 여자는 다짜고짜 안되요

해버리니까 고객 입장에선 사기당한 기분인거 있죠...어우 정말 짜증나더라니까요...!!

그래서 아니...영수증에 보니까 알겠는데 내가 반품요청한것도 아니고 이건 너무 문제가 있는

옷같다고 그냥 한번도 안입고 나갔으니 새거나 다름 없다고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하니까 "아우 안되요 그냥 영수증에도 그렇게 적혀있잖아요" 이러는거에요 내가 정말 왜 이딴 거지같은 물건을 샀는지도 후회가 막심하지만 사장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는 저여자의 태도가 더 화가 나게 만들었던거 같아요..그리고 영수증엔 3일내에 교환을 원하면 방문하라고 되어있는데 내가 4일째에 갔더니 펄쩍뛰는겁니다.. 아니 일이 바빠서 좀 늦게 갈수도 있는거지 내가 그렇다고 그옷을 입고 다니거나 한것도 아닌데 그지같은옷 입지도 못하고 호흡기 곤란 올거 같은데 집에 쳐박아두지 제가 그 옷을

가지고 뭘하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열받은 나는 그냥 '환불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절대 죽어도 환불은 안되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말 놓으면서 "내가 너 억지로 사가라고 했냐 뭐했냐?"라고 하는겁니다.

나도 흥분해서 그여자랑 언성 높여가면서 싸웠습니다. 옆에 엄마도 계셨는데 둘이 언성높여서

공격했죠..그랬더니 그 여자도 안참고 소리지르면서 싸우는거 아닙니까...? 하도 열받아서 니트를 던져버렸는데 옆에있던 알바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말리더군요..

온갖 썅욕에다가 육두문자 주고받고 합니다..

그리곤 경찰에 신고하는겁니다,

아니 열받는게 누군데 누굴 신고해..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서 돌아버리겠더라구요..

내가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겠다고 하니 신고하라고 오히려 더 버럭버럭 하더라구요..

잠시후 경찰이 오고 자초지종을 묻더군요 그리고 나를 밖으로 불러내서 이야기 하자고 하더군요

왜냐니까 안에 영업방해 할수 없지 않습니까? 하더군요 와...경찰또한 더 열받게 하더군요...

지금 이런 와중에 내가 저 사장 영업방해 하는거 까지 신경써야 하나 생각도 들고...한 고객을

완전 개무시하고있는데 다른고객들한테 또 장사를 하겠다고...? 나는 이미 물건 사간 사람이니

먹고 떨어져라 하는 의미인가 싶고..정말 화가나더군요..결국 경찰도 아무런 해결책 제시하지 못하고 티격태격 하다가그냥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하라는 말 남기고 꺼집니다..이 말은 나도 이미 알고

있다구...!!! 분해서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했더니 가지고있는 니트와 의뢰서를 보내달라고 합니다. 섬유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심사후에 판매장에다가 합의권고? 등을 할 수 있다면서..

저는 당장 의뢰서를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판매장 전화번호가 영수증에 없다면서 전화번호

를 알려달라고 합니다. 세상에...영수증에 전화번호도 안써져 있고...찾아봤는데 번호를 찾을 수도 없었습니다...결국엔 카드사 까지 전화해서 사업자 등록증에 기재되어있는 번호를 찾아내서 알려줬는데 왠걸...소비자 보호원에서 하는말이 없는번호랍니다...참 허탈하네요..그래서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일단 섬유심사에서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등기로 내가 써낸 사업장 주소에 보내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한 2주 기다렸나? 연락이 왔는데 제품에 이상이 있답니다..

그래서 등기를 보냈다고 하는데 연락한통도 없다고 하네요..와 이런 싸가지 매장 주인x을 본 적은

처음입니다. 고객을 왕처럼 모시는거는 바라지도 않고 이렇게 발가락 때만도 못하게 보는 이x을 내가 참아야 할까요? 다시가서 환불해달라고 버럭 하고 싶지만 눈하나깜짝 안할 년같고..

정말 다시 그 홍대 여자옷 파는 로드샵을 가고싶지도 않고 그년 얼굴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여기다가 글 써요

홍대 8번출구에서 쭉들어가다보면 로드샵 주르륵 있는곳 있잖아요..A**C****NY 에요

한국어로 에** **니구요  진짜 사장 싸가지 없어요. 여태까지 이렇게 많이 컴플레인 받아 온 듯

하더라구요..그러니까 내가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한다그래도 눈하나 깜짝 안하지..

오히려 하라고 당장하라고 부추기고 사람 더 빡치게 하더라구요..

저런식으로 장사해가지고 과연 잘되길 바라는건지 염치도 없고 양아치더군요

님들 거기 완전 한번빨면 __되는 옷들만 팔아요...가지마세요 진짜 내가 산 니트도 비록 4만원

밖에 안하지만 진짜 실제로 중국에서 만원도 안주고 떼왔을거 같아요..

돈벌이에만 눈 먼 그사장..진짜 복수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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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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