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걱정과 벌써 짜증이 .. ㅠㅠ
이유는 음식도 아니고 시어머님도 아니고
육아 지적하는 아주버님 때문인데요
매번 그랬듯이 이번 설에도 음식 다 해놓으면
아기랑 형님 손 잡고 기어올게 분명합니다
음식 혼자 하는거 괜찮아요
신랑 부려먹으면 되니까요
문제는 저희 아이의 자유분방함?에 대해
지적한다는 점 입니다
저는 아이가 혼날짓을 했을때 분명하게 잘못된 점을 이야기하고
훈육을 하는데요
저희 아이가 혼날짓을 했을때
제가 혼낼려고 하는데 꼭 그 전에
아주버님이 하는 말이..
“ 와~ 진짜 자유분방하게 키운다 난 절때 저러지 않는다 ㅋㅋ 와 대단하다” 아이는 엄하게 키워야 된다는 둥 등등!!
이런 말들을 정말 얄밉게 한다는거에요
아 정말 정말 듣기 싫은데 이번 설에도 분명 저럴게 뻔하네요 ㅜㅜ 예의는 어긋나지 않게 신랑 말고 제가 한 방 맥일 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