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의 마녀사냥과 이간질의 사용용도는 아주 간단해요.
직장내에서 오래있었고 지위가높은사람이 그냥 자기 내키는대로 이렇더라 저렇더라
막 떠들어대면 상대에대해서 알고있는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래있었던 사람말만믿고 같이 공격합니다. 뭐가옳든 뭐가 그르든 상관없어요.
그냥 자신을 기분나쁘게하면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부당함을품으면 지나치게 부려먹으려는것에 반기를들면,정당한권리를 찾기위해서 아주 기본적인요구 (일할시간만큼 일하고 보수를받는것)에 대해서만 말해도 공격대상이되고 표적으로 타겟잡히는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상사들의 특징이 열등감이많고 자신의지위에 불안함이많아요.그만큼 심리적으로 압박도받고 언제 내려갈지 모른다는 걱정에 강박증도 크죠 .
외모나 신체에대한 콤플렉스도 커서 온갖 컴플렉스를 갖고있는 상사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들어 키가작다거나 정말 못생겼다거나 하는등의 콤플렉스를 말하죠.
그렇기때문에 자기보다 나이가 많이어리고 잘생겼거나 칭찬을받으면
시기하는것은 물론이고 질투도 기가막히게 합니다.
자신이해야할일을 덜어주는것인데 고마워해야할일이고 딱히 뭐 자존심상하는 그런것도아닌데
욕심이많아서 자신의일은 힘들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도와주는 일꾼이 많이 노력해주는것에 대해서는 과소평가를하고 많이 깎아내리죠.
각자 자신이맡은 직무에만 충실하면 되는데 질투가생기니까 깎아내리고 자기가무조건 옳아야하고 정답이어야하니까 상대방의 옳은말이나 기본적인권리에대한 말도 대드는것이라고 여깁니다 이런사람들이 그 유명한 꼰대일가능성이높고 똥군기잡는것도 기가막히게 잘합니다.
상대를 깎아내림으로써 자신이 더 빛나고 높아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죠
그러니까 이런사람들이 뒷담화,험담잘하고 상대가 자신에게 피해주는것도아닌데 자기가 모자란걸아니까 밑에사람을 계속까고 괴롭혀요.
문제는 상대에대해서 잘아는것도 아니에요 잘알지도못해요. 잘알지도못하는데 마치 자신이 말하는것이 다 옳은것인냥 여기저기 떠들고다녀요.
나이가어리거나 직위가낮은사람은 순식간에 공격당해요 상사의 이런 협잡에의해서 말이죠.
결국 생각없이 떠들어대는 그 상사의말때문에 마녀사냥을 당하고 억울하게 누명도쓰고
그로인해 사이가멀어지니까 이간질까지 당하는거죠.
어찌보면 마녀사냥과 이간질이라는것은 지위가 한참높은사람이 지위한참낮은사람을 공격할때 가장 유용하게쓰이는 도구중 하나인것입니다.
자신의 인지도에 방해가되는 자신의 지위를지켜나가는데 걸림돌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정적"으로 분류하고 정치적수단으로 마녀사냥과 이간질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는것이죠.
즉 , 높은사람이 정적을 제거하고싶을때 , 싫어하는사람의 평판을 떨어뜨리고싶을때
이런 도구들을 많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