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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우주에서의 생명의 기원

ㅇㅇ |2019.02.04 08:12
조회 80 |추천 0
물질 우주에서의 생명의 기원

생명 그 자체가 어디에서 오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이 물질 우주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이것은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이다. 지구에 주민들이 이식되기 전에 이미 우리의 태양계의 다른 여러 행성들에는 잘 발달된 진보한 문명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또한 이 태양계가 생겨나기 전에 이 은하계에는 고대 문명을 유지하고 있던 다른 태양계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때 지구는 자신이 살아갈 광대한 세계를 지각해가는 초기단계의 유아기와 같았다.

물질우주에서는 생명이 창조될 수 없다. 그러나 제반여건들이 맞으면, 생명이 물질우주 너머의 초월세계로부터 이러한 물질세계로 들어올 수는 있다. 오직 신의 의식을 지니고 있는 자만이 생명이 어디에서 창조되고, 왜 창조되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티타니아인들(금성인들)은 자신들의 지난 과거와 다른 행성들에 관해 배우고 분석함으로써 외견상 보이는 것처럼 모든 것들이 무질서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행성들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은 자연 속에 존재하는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필연적으로 자연의 법칙을 따른다.


각 개인이 여러 단계에 걸쳐 성장과정을 겪는 것처럼, 행성과 거기에 살고 있는 주민들도 자연의 주기와 여러 시대들을 거치게 된다. 그리고 시대의 순서를 살펴보면, 행성에서 살아온 생명의 형태가 어떠한 것인지를 짐작할 수가 있다. 초기에는 황금시대였으며, 이 시기가 모든 시대을 통틀어서 가장 아름다웠던 시기였다. 이 시기의 사람들이 지닌 내면의 의식은 아름답고 순수했다.


이 기간 동안에 생명체들은 평화로웠고, 대지는 생명체들의 안락과 안녕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제공해주었다. 각 개인들은 영적인 내면의 정의감에 의해 인도되었기 때문에 인간이 만든 법률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또한 이 시기에는 사람들의 삶 속에는 어떠한 전쟁이나 조그마한 충돌조차도 없었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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