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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아 조언좀 언니들도 ..

한yoja |2019.02.05 02:28
조회 3,683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백일정도 만난 커플이에요
남자친구 전여자친구가 매우 신경쓰이는데
둘도 일년반전도 만났다고 했습니다
신경쓰이는 이유는 전여자친구라는 가만히 있는 존재만으로도 신경쓰이지만 유독 더 신경쓰이는게 남자친구의 몇마디와 가족과 주변사람들이랑도 친하고 간간히 댓글로도 봤어요 여자는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지만 아직까지 남자친구집이 나오는 사진과 태그한 페이스북 게시글등 지우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느꼈는데 문득 궁금해져서요
전여자친구는 가족들과 친해서 여행도 같이다니고 명품이라는 명품 패딩 지갑 티셔츠 등 어마어마하게 사줬습니다 그런데 저는 일년반을 만나면서 길가다 마주친 가족이 다입니다 선물은 물론 받았어요 잘해줘요! 물론 저는 꽃한송이받고 감동해서 울정도로 좋았고 별 생각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생각하면 할 수록 너무 의아해서요 말은 걔보다 제가 훨씬더 비교 할 수 없을만큼 더 좋가고 했는데 단순히 저런 돈의 가격으로 제가 사랑을 비교하는건 잘못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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