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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않은사주이야기3탄:궁합과 작명

평범한언니 |2019.02.05 12:22
조회 1,900 |추천 2

안녕하세요^^
설연휴는 일도 사주보는것도 쉬는터라
사주이야기하나 더 해보려고해요!
알죠? 본문은반말로가는거!

궁합과 작명을 같이묶는이유는
이둘은 오행(목.화.토.금.수)의 영향을많이받는 부분이기 때문이야.

작명.
그러니까성명학은

80년대는 한문의획과 한문의 뜻으로많이
이름을 지었지.
성포함해서 획이 몇획이면 안정된삶. 재물운이있는삶등으로 생각하고
그 뜻도 중요시여겼지
80년생 여자아이들은
미진(아름다울미.참진)아름답고참한사람이되어라 던가, 지은(지혜지.은혜은)지혜롭고 은혜롭게살라던가 하는 이름을 많이썼어
물론성을포함한 한자의획수에도 큰의미를뒀고,

90년대로들어오면 여전히 한문으로 이름을 짓되
오행에 기초하여
나무목의 기운이 없으면
林수풀 림(임)
같은 한문을 넣어 예를들면 혜림 같은이름으로
목의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이름을써서
사주의 없는기운을 이름으로 보강해주었어

근데 예전어른들은
'제이름이 박지은입니다'
하면 어디박가에 무슨지은이냐고
거의물어봤거든!

근데 2000년대 들어오면서
신문도 한자가많이줄고 학교에서도 한문을
많이안가르치지.
내가80년대생인데
내이름은한문으로쓰지만
부모님,형제이름은 못쓴다말이지

이름듣고나면 어떤한문 쓰는지 1도궁금하지않다는얘기야.

아직도 한문획이나 뜻으로 하는작명소도많이있고 뭐가정답이다 하는건없지만..

지금성명학은
오행(목화토금수)를 기반으로해서
발음으로 없거나 모자란 기운을 보장해 주는
형식으로 바뀌어가고있어

예를들면 내사주에 '금'의기운이없으면
ㅅㅈㅊ의 발음이 금의기운을부르니
이름을 '수지'라고쓰고
내가 수지가되고
사람들이 내이름을부름으로써,
금의 기운이 더 많이 살아나는거야
그걸바탕으로 내이름에 물의기운
'수'가 없다면 물가:수 같은걸써서. 물의기운을 한문으로 조금더 보충한다던지
한글이주가되고,
한문이부가되는.
시점에와있지

누누히 강조하지만
사주는시대적흐름을항상 생각해야해.
예전에는 자기일하는사주. 여자인데 장군감같은사주를 남자잡아먹는다고했거든.
지금은 여성ceo를 넘어 여자도 대통령이되는시대니 그렇게보면안된다는거지.

성명학.작명도 마찬가지야..
한문시대가갔고,이제 이름에 어떤한문이들어가는지 궁금해하는사람이없잖아.
그런시대적흐름상 더이상 한문이 중요함이 적어진다는거지!

점심먹어야겠다!
궁합은 좀길어지니 시간날때또올게♡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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