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친구로 연락하며 잘지내고있는데 이제 전 그사람의 우선순위에서 밀린것같아요
시간이약이라는거 너무 잘 아는사람이지만 그말이라도 좋으니
누구 무슨 말이라도 해주면 좋겠네요
울다가도 잘지내보자라는 마음 먹었다가도 다시 무너지네요
되돌릴수없는거알지만 되돌리는거 크게 바라지도않지만
내 이마음도 잘 모르겠네요
친구로조차도 연을 끊어야하나 생각이드네요 그래여하는게 맞는거죠?
아프다는데 걱정조차없는 그사람 어떡해여하죠
무슨말이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