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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어느 33살 주부

ㅇㅇ |2019.02.06 08:51
조회 37,765 |추천 154
추천수154
반대수25
베플ㅇㅇㅇ|2019.02.06 13:41
글쎄.. 예전엔 효부람서 눈물 글썽였는데ㅎ이젠 눈물은 커녕 코웃음만 나온다. 딱봐도 대리효도충이 쓴 자작같아보임ㅋ 그렇게 애뜻하고 효도하고 싶었음 아예 엄마 살아생전부터 가서 직접 지손으로 밥해드리고 빨래해드리고 챙겨드렸어야지..
베플|2019.02.06 14:56
150으로 어른셋 아기하나 어찌키우나요.
찬반키득키득|2019.02.06 14:34 전체보기
댓글들이 참...뭐가 이렇게나 삭막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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