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졌는데 조언좀 부탁해요 모두들

너눌루 |2019.02.07 14:40
조회 173 |추천 0
한 2주 전에 헤어졌는데 그때가 850일 되기 4일전이라 846일에 헤어진 한 남잔데..여자친구가 옛날. 즉 200일 300일? 때에 비해 메신저로 연락을 하여도 답이 짧고. 언제나 제가 혼자 얘기를 이어나가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 티비를 보고있다고 하는데 제가 연락을 해도 답이 평소보다 더 단답에 성의가 너무 없다는 느낌을 제가 받아서 왜 그러냐고 몇마디했는데.. 여자친구가 별로 감흥 없어 하더니 갑자기 저한테 이제 별로 좋은 감정없고 설레지도 않는다고 헤어지자고 하길래 저도 더이상 이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끝냈어요.. 그러고 난 후에 생각해보니 이렇게 오래 사귀었전 여자친구는 걔가 처음이었고 사귀명서 제일 좋아했던 여자친구라서 뭔가 미련이 남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솔직히 여자친구 성격이 막 좋은 건 아니에요.. 싸울 때면 욕도 가끔씩 나오고 일방적으로 연락을 차단하거나 하는 일도 요즘은 덜했지만 전엔 많이 있었구요.. 더 사귀면 제가 너무 망가질 것 같으면서도 저 스스로가 잊지를 못해서 너무 한심한데 다시 연락을 하는 건 좀 아닐려나요..? 여자친구의 친구한테 물어봤을 때는 부담스러워 하고 연락 별로 받고싶지않아 할 거라던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