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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연을 끊었습니다.

ㅇㅇ |2019.02.07 22:51
조회 17,384 |추천 25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조언과 충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와 제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영원히 시댁과 연을 끊을 예정입니다.

지인이 알 수 있어 글을 내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천수25
반대수25
베플ㅇㅇ|2019.02.07 23:34
친정부모한테 막 대할때 엎었어야죠. 니아버지 운전하고 와서 내김치를 받으라니 .. 미치지않고서야 할 말인가? 남편 불쌍해할 필요없음 무식한 부모 둔 죄고.. 중간역할 ㅈ 같이 한 죄니까 .. 같이 살 거 같음 연 끊어요. 죄책감은 개나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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