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천 있다고 뇌전증에 자기부모랑 같이 살아야되고 평생 요양해야되는 40살여자 그것도 만난지 얼마 됐다고 새벽에 모텔에 같이 못 있게한다고 남자 아빠한테 따지는 도저히 제정신이라고 볼수없는그런 여자 미치지않고서야 15억 준다해도 싫겠다.꼴랑 그돈으로 너 요양이나 하면서 살아.어디서 멀쩡한 남자네 분란 일으킬려는거야.진짜 이런 정신상태인 여자가 있단게 믿을수가없네.세상 누구도 니 병이 별거 아니라고 아무도 생각안한다.너 혼자 그렇게 생각하니까 기껏1억5천 끌어안고 니 부모랑 너랑 세트로 부양해줄 정신나간 남자 어디 한번찾아봐.
베플ㅇㅇ|2019.02.08 23:55
도대체 선 주선자는 제정신인가?
베플ㅋㅋ|2019.02.09 13:27
원본 대충 이럼. 40대 초반 뇌전증 앓고 있는 글쓴 여자가 별것도 아닌 병을 사귄지 얼마안된 남자쪽 부모님이 반대 한다는거임. 그런데 글쓴 당사자는 자신을 반대하는 이유를 납득을 못함(뇌전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김) 그러자 추가글 다시 올라옴. 자기 부모님 재산이 15억이고 그게 다 자기한테로 올건데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니냐는 본인 두둔을 하기 시작. 심지어 일주일 가량 사귈때 남자와 모텔을 갔는데 남자쪽 아버지가 남자한테 전화해서 일찍 들어오라고 한걸 쓰니가 남자 아버지한테 모텔에 같이 못있게 한다고 대놓고 한소리함. __하려는데 방해된다는 거지... 나이 마흔 여자가 맞나 싶을 정도의 어휘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