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 경험 얘기하자

이쓰쓰 |2019.02.09 00:30
조회 223,272 |추천 371
시작

나는


이번 설에 할머니 선물 사간거
추천수371
반대수15
베플|2019.02.09 01:49
결과가 좋지 않을까봐 망설였던 것들 모두 다 하다못해 당연히 떨어질줄 알았던 시험에도, 돈이없어 다짜고짜 독서실에 찾아가 휴게실에서 공부하게 해줄 수 없겠냐고 뻔뻔하게 물었던 것도, 찌질했지만 솔직했던 고백도 그냥 그 모든것들 다 하길 잘했다
베플ㅇㅇ|2019.02.09 00:55
지점장한테 학대당하고 회사에 방치해놓고 버린 병든 냥이 내가 냥줍해온거 저때는 피부병때문에 고생 지금은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고생하다 저하증오고 이제 신부전까지 왔지만 매주 병원다니고 집에서 수액맞으며 잘 견뎌주는 우리집 냥이 데려오길 정말 잘했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9.02.09 03:11
이건 운이 좋았던 건데 한창 브이로그 유행할 때 나도 분위기 좀 낼려고 동생 만나는 거 장난삼아 찍었었는데 내 동생이 내 쪽 인도로 오는 횡단보도 건너다가 보행자 신호도 맞게 왔던건데 차가 안 멈추고 내 동생이랑 부딪혔던 교통사고 현장에서 외진 곳이라 씨씨티비도 없고 완전 차주 잘못이라 차주도 블랙박스도 없다고 우기면서 제출 안하면서 시간만 끌었었는데 내가 찍었던 영상에 다행히 다 담겨가지고 경찰서에 제출했던 거!! 상황 제대로 풀 수 있었당
베플ㅇㅇ|2019.02.09 14:43
이거를 10대 판이 아니라 전 연령 버전으로 보고싶음 ㅠ
베플ㅇㅇ|2019.02.09 03:11
바람난 남편이랑 가차없이 이혼한거.
찬반ㅇㅇ|2019.02.09 12:31 전체보기
본진 파는거 ㄹㅇ.. 해본 사람만 알음 인생이 얼마나 행복해지는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