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제목 그대로 엄마아빠 이혼한대
다음주 금요일에 엄마 법률사무소 가서 상담받고 온대
물론 난 엄마 따라 갈거고 아빠는 2018년은 5번 정도 본듯
2018년에 결혼식이 두번이나 있어서 그랬나..
아빠가 우리 집에 해준거라곤 언니 대학교 등록금 내주고 간간히 언니랑 내 핸드폰 요금 내주고 용돈 가끔 준 정도? 해봤자 5만원씩.. 생활비는 일절 안갖다주지 재작년이었나 아무튼 그전엔 1년 가까이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연락도 안받은 적 있어 그래서 엄마가 실종신고인가 가출신고도 했었고
내가 글 쓰는 이유는 그냥 앞날이 걱정되고 한부모 가정을 바라보는 시선이 궁금해서 !
친구가 엄마랑만 산다고 얘기 하거나 알게되면 어떤 생각 드는지가 제일 궁금하다 ㅜㅜ!
꼭 댓글 부탁행
고냥이는 우리 동네에 돌아댕기는 교미야 그냥 귀여워서 넣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