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속마음 주변에 안털어놓는 성격이라그런지 너가

ㅇㅇ |2019.02.10 16:34
조회 356 |추천 1
너가 더 그립다.
주변에 폐끼치는거 굳이 알리고싶지않은거 부친상당했을때도 말 안하고다녔는데 유일하게 너품에 안겨 울었었잖아.
매일밤 속에있는고민, 나라는 사람에 대해, 너의 고민, 심오한얘기들을 주고받았는데 지금은 그럴사람이없어서 너의 빈자리가 더 허전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