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의사야. 지금은 스무살이고. 고등학교 들어오기 전까지는 난 의사될거야 의사될거야 하다가 고등학생 되고 나니깐 내 성적이 어떤지 아니까 그 말이 쉽게 안 나오더라고. 나랑 수업하던 전교 1등이 장래 희망 발표할 때 의사라고 그랬는데 전교 10등안에도 못 드는 내가 의사라고 말하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꿈이 없다고 해버렸어. 난 몇 달전에 수능을 쳤고, 원하는 점수를 받지는 못했어. 아무한테도 말 못했는데 나 정말 의사 되고 싶어. 그래서 다시 한 번 수능 볼려고,. 다른 친구들은 꼭 자기 꿈에 성적이 걸림돌이 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해! 다들 화이팅!!
예쁘고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거 .. 나만 평생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랑 평생 오래오래 행복하고 싶어
베플ㅇㅇ|2019.02.10 20:28
난 조향사 !!! 엄청 옛날부터 유독 향수에 관심이 많아서 막 소꿉장난 같은거에도 꽃잎빻아서 물넣고 병에담아서 향수랍시고 논적도 엄청 많아 ㅎㅎ 내아이디는 강남미인 때문에 조향사라는 직업이 알려지긴 했지만 애들이 내 꿈뭐냐고 물어볼때 조향사라고 답하면 다 웹툰 따라한다고 막 그러더라구 ㅋㅋㅋ .. 난 그전부터 훨씬 조향사가 꿈이엿어 이것말고는 딱히 관심 가진 직업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