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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썰 풀고가자

ㅇㅇ |2019.02.10 23:06
조회 51,948 |추천 128

자기들 흑역사 썰 풀고가자!!!!

나는 카페들어갈려고 할때 너무 추워서 주머니에 손빼기 싫어서 사람들어갈때 같이 들갔는데ㅋㅋㄹㄹㅋㄹㅋ문에 머리 콩ㅇ하고 부딪힌 거ㅜㅜㅜㅜㅜ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아 자기들
웃으면 안되는데 웃으면서 보고있어ㅎㅎㅎㅎㅎ 많이 써줭ㅋㅅㅋㄱㅋㄹㄹㅋㅎㅋ❤❤

추천수128
반대수7
베플ㅇㅇ|2019.02.11 03:32
전에 한 번 글 올렸었는데 나 초등학생 때 가족이랑 워터파크 가서 주항색 수영모 쓰고 잠수하면서 놀았는데 어떤 여자애가 와서 어?공이다 하고 내 머리 들어올림..내 두상이 그렇게 동그랬나
베플ㅇㅇ|2019.02.11 01:21
키스하는상상하면서 거울에 내 입술댔는데 사촌언니가 봄..
베플ㅇㅇ|2019.02.11 09:10
나도 예전에 쓴 적 있는데 어릴때 옷가게 갔는데 엄마가 멜빵 골라주시고 입어보라 하셔서 입으려는데 어떻게 입는지 몰라서 위에 다벗고 맨몸에 멜빵입고 나감ㅅ1ㅂ 옷가게에 있는 사람들이 다 나를향해 시선집중
베플ㅇㅇ|2019.02.11 19:28
집에 아무도없는줄알거 거실에서 응하응하으음하아흣 하면서 자1위했는데 방에 아빠있었음...
베플ㅇㅇ|2019.02.11 13:59
3월 첫날에 수업하는데 발음 약간 안좋은쌤이었단 말야. 근데 계속 1박? 1박? 이러는거야.. 아무도 대답도안하고 반응도 안하길래 쌤 무안할까봐 내가 2일..! 이렇게 조카 대답했는데 우리반 출석번호 1번인애가 저에요. 이러먼서 손듬.. 알고보니 1번 찾고있었던거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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