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 보면
'마음이 식어서 헤어진 경우에는~' 이런 글들 있잖아요
그런데 다들 마음이 식었으니까
헤어짐을 통보하는게 대부분 아닌가요?
마음이 아직 뜨거운데
어떻게 헤어지자고 해요 ㅠ 물론 상황이별은 그럴수도 있는데..
어쨋든 헤어짐의 원인이 딱 '마음이 식어서' 만은 아니고
여러가지 이유들 때문에 마음이 식은거잖아요
그러니까 헤어짐의 이유가
'마음이 식어서', '나의 실수때문에' 이렇게 분류가 되는 게 아니라
'나의 실수때문에 마음이 식어서' 이렇게 하나로 연결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