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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때 들은 할머니 일제강점기 시절 이야기.

ㅇㅇ |2019.02.12 06:06
조회 15,242 |추천 156
추천수156
반대수5
베플ㅇㅇ|2019.02.13 00:45
어느날 칼을찬군인이 오더니 일본군 3명을 동시에상대할 여자있냐고 물었다. 대부분 손을들었는데 손을안든 애들도있었다. 일본군인이 손을안든 조선처녀 15명을 본보기로 죽였는데... 넒은판자에 무수히 못을박은판에 발가벗긴 조선처녀를 일본군 2명이잡고 던져서 굴렸단다. 피가분수처럼솟고 못에 살점이박혀 너덜거렸단다 하늘과 땅이 온통뒤집어진것 같았단다 보고있던 조선처녀들이 슬프고 기가막히고 겁이나서 울기 시작했는데... 일본군들이 "이것들이 고기가먹고싶어 우는구나" 하면서 가마솥에 죽은조선처녀를넣고 끓이더란다. 그리고 조선처녀들한테 강제로 먹이는데 먹지않는 조선처녀의 팔다리와 목을 자르더란다. 만화 검정고무신 단행본 中
베플ㅇㅇ|2019.02.12 21:31
우리 이모할머니인가? 14살에 시집감. 미혼녀는 죄다 위안부로 끌려간대서 서둘러 시집 보냄. 14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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