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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기장군의 걸작~실로암재단폐기물

양형태 |2019.02.13 09:26
조회 331 |추천 2
사등마을의 문제는 88년 전두환이순자 말기부터 2002년까지 묘지의 진입로 확보를 위해 지주를 속이고 대리자의 명의로 작성한 승락서를 부산시에 제시하며 당시의 시의원과 도시개발국장 등과 실로암공동묘지 이시장 하계순과 아들인 상무 이형주(현,이사장)와 함께 비리를 모의하여 불법한 사실이 밝혀져 묘지시설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영재 등이 조사를 실시할 당시에도 전 기장군수 최현돌 등 4인은 병원입원 등의 사유로 불출석함을 정당한 사유로 인정하는 등의 갑질을 수긍하며, 허가를 받지않고 사설묘지를 설치하거나 분묘의 점유면적등이 관계법에 정한 면적을 초과할 때는 설치자에 대하여 묘지의 이전.개수, 허가의 취소, 시설의 폐쇄, 시설의 전부.일부의 사용금지, 또는 6개월 범위내의 업무의 정지를 명할 수 있도록 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하여 종전법보다 벌칙을 강화하였으므로 불법행위 즉시 관계법 철저히 적용하겠다는 결론을 도출한 후, 군수는 매월1회이상 경계선에 설치되어 있는지의여부와 경계표석의 퇴색,손괴 또는 망실여부를 확인 등과 사설묘지허가 구역내에도도로 및 광장, 녹지 등을 잠식, 묘지를 설치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국민에게 약속을 하였던 사실들이 모두다 거짓과 허영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실로암공원묘원이 들어온 이후 이곳은 비리와 혐오시설에 물들어 있으며, 마을은 황폐화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이 마을에 당면한 제일 큰 문제 중, 또하나는 건축폐기물 암발생원인물질과 미세먼지입니다. 또한 그린벨트 7부능선상에 자리잡고있어 각종폐기물과 오물이 농작물에 직접적으로 침투하는데도 농사짓는 노인들은 귀멀고 눈어두워서 잘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에 폐기물장소 바로 옆 농장주가 건설폐기물과 투쟁하다 암으로 운명을 달리하였고, 그의 모친은 건설폐기물업체로 인하여 장독 뚜껑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마을이장에게 소리쳐도 어느 미친개가 짓느냐는식의 반응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차제에 사등이장이라는자는 9년째 이장직을 하면서 건설폐기물업체로부터 2천만원을 받고 차후 또 2천만원 등을 받는조건으로 마을주민 몇사람의 의견을 실어 사등마을로 들어오도록하였고 마을이장이라는 자는 건설폐기물업체가 들어온지 3개월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건설폐기물업체의 야간경비직을 수행하고 있으면서 실로암묘지와 건설폐기물업체와 결탁하여 마을추민을 왜곡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장이라는 직책은 준공무원의 자리로 마을의 단합과 발전에 최선을 다해야함에도 그리하지 못하며, 마을주민의 대다수가 노인들로 구성되어있고 무지하다는 것을 악용하여 마을주민을 매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배후가 재단묘지와 건설폐기물업체가 그들의 영리추구를 향해 주민들을 병들고 죽어가게 하고 있으며, 이러한 뒤ㅅ배의 주역들은 시의원과 관련공무원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익이라는 이름하에 주민을 매도하며, 그들의 사익을 취함을 방관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은 이제는 이렇게 방관해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있어서최악의 수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이러한 관과 업체의 비리가 존재하지 못하도록 하여아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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