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 300일 쯤 넘게 사겼는데요... 몇주전에 해어졌어요 근데 진짜 많이 만나고 많이 헤어졌는데 그만큼 좋아했던애는 걔밖에 없는거같아요 제가 권태기가 왔던거같은데 그친구는 그게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차였는데 상처를 엄청 많이 받았을거에요 근데 제가 다시 마음이 생겨버렸어요 쓰레기인거아는데 제 성격이라 어쩔수가 없는거같아요 헤어진지 2주가 됬는데 이제 걔는 저를 잊었데요 포기하기엔 저한텐 너무 좋은사람이였고 너무 오래사귀었어요 그래도 포기해야하나요 ...?? 진짜 한마디라도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