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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수술후 일상 생활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석계 |2019.02.14 16:53
조회 7,922 |추천 122
글을 읽기 전에 말씀 드립니다.
저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가 쓴 글이 끝나면 저와 같은 병원에서 수술한 분들이 인터넷에 올린 내용이 있습니다》》》》》

치질이 재발되어 급하게 수술이 필요하여 알아보던중 긍정적으로 설명 되어있고 회복도 빠르며 다음날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종로x/하x항문외과)에 전화 문의를 했더니 의사가 실비보험(가입년도물어봄)이 있냐고 물어 있다고 했습니다.

바로 다음날 병원을 방문하여 설명을 들었고 환자는 수술중에는 편안하게 TV시청만 하면 된다고 했으며 모양도 이쁘게 해준다고 말했고 수술비를 물어보니 350만원 이라고 말했습니다.

방송 출연 이력과 대상 수상이라는 내용도 있어서 신뢰하게되어 고가의 수술비임에도 잘 고쳐보려고 의사의 권위를 존중하여 다음날 바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통증이 심해 뭐가뭔지 몰라 빨리 낫기만을 바라고 안정을 취했습니다.
그런데 보통 3주면 좋아지는데 4주 5주가 지나도 냄새는 심하고 늘 항문이 젖어있거나 배변을 하고 1시간만 지나도 변이 흘러내려와 악취가 심해 일상 생활이 두렵고 정신적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통증도 심해 집도의한테 문의를 하니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하여 또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두달이 지나고 세달이 지나도 통증은 심하고 조금만 걸어도 뭔가 뜻뜻한 물(계속 관찰을 해보니 소변이었습니다)이 흘러내려와 바지가 젖는 등 한번도 느껴보지못한 상상 이상의 악취가 났습니다.

이때쯤, 느낀것은 뭔가 많이 잘못되었구나!

항문 구멍을 뚫어버리고 주변 표피를 떠다가 항문을 막아 마음대로 방귀 배출도 할 수 없었으며 살이 없어 항문이 어그러져 안정감이 없으니 늘 불안하고 신경이 쓰입니다. 앞쪽은 찢어서 ㄴ자로 배변 유도를 위하여 12시 방향의 살을 잘라냈으니 소변이 새는 등 부작용이 생겼고 안쪽의 근막도 좌우 비대칭(깊게)으로 360도 다 도려내어(오한이있으며) 세로 형태로 납작하게 만들어 항문 점막이 앞뒤로 움직이며 안정감이 없어 늘 신경이 쓰이며 기침만 해도 항문이 울려 아픕니다.

걸어 다닐 때마다 도려낸 앞쪽(12시방향) 근막을 자극하여 통증이 있으며 집에서 누워 잠을 잘 때도 배변을 앞쪽으로 유도하기 위하여 도려내고 찢어논 곳이 쓸려 통증이 있고 상당히 불쾌합니다.

(((일반 병원은 허리에 마취를하여 하반신 마비가 되지만 이 병원은 국소 마취를 강조하므로 항문 감각이 있습니다. 수술을 하면서 6시 방향에 힘을 주라고 하더니 점막을 사선으로 잘라 냈습니다. 그러니 6시 방향엔 잡아줄 살이 없어 항문 주변 표피를 떠다가 앞쪽으로 당겨서 1시 방향으로 비틀어 꼬메 놓았으니 밸런스가 깨져 엄청난 고통을 경험 했습니다.)))

원형 모양의 항문을 의사 마음대로 (리모델링)하여 빚어진 결과입니다. 병소 부위만 고쳐주면 될 것을! 빈대 잡으려다 집을 다 태운격이 된 것입니다. <<<학술용어로는 피부판 이동술과 되먹임을 한 것 같습니다.>>> 그 결과 항문의 공허함과 통증이 심하며 표피를 1시 방향으로 비틀어 꼬메놓아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없어 허리 통증과 항문 밑빠진 느낌으로 묵직하고 무겁고 특히, 배변이 임박하면 하중압력으로 아프며 배변후(3시간) 가량은 통증 고통이 최고조에 달하며 18가지의 후유증이 생겨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의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허위진단(보험사기)으로 항문을 고쳐 주는척 했지만 의도적으로 멀쩡한 항문을 다 훼손하여 망가트려 놓았습니다. (고액의 수술비를 지불하고 마루타가 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의사라니!

뭔가 이상하여 문의를 하였더니 6개월 뒤에 좋아진다고 말하고 질문하는 것에는 건성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6개월후 병원을 방문하여 부작용에 대하여 얘길했지만 이상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몸은 다 망가졌지만 교정 수술이라도 받아보려고
전에 수술해준 선생님을 찾아 갔더니 항문을보고 호통을 치시며 수술해줄 병원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입장이 절실하여 여러 병원(2년 반동안)을 다녀봤지만 진심으로 환자의 고충을 듣고 고쳐주는 곳은 한 곳도 없었으며 정신의학과로 돌리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약을 처방해 주는식으로 진실을 호도하려 애쓰는 상황을 지켜보며 실망 했습니다. 그나마 2곳의 병원에서 앞쪽으로 꼬메놓은 표피를 뒤로 잡아 당겨주어(현재는 얽어서 봉합한 곳이 다 찢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좀 편해진 감은 있으나 수직(1시방향)으로 찢어논 앞쪽이 벌어져 냄새는 심하고 다시 원위치 된 꼴이니 치료는 커녕 항문만 훼손되어 영구 장애가 생겼습니다.
살이 있어야 수술도 가능한데 수술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는 서울대 병원에서 1년째 진통제 처방(분류코드(K60.2)/상세불명의 항문열구(찢어짐))을 받아 먹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30일(화), 수술해준 병원을 찾아가 증상을 말해 보았지만 집도의 말이 수술은 아주 잘 되었다고 하기에 내가 이곳은 (보험사기병원)이라고 말했더니, 객관적 증거가 있어야 되니까? 내가 정당할테니! 대학병원가서 알아보라는등 납득하기 어려운 말을 들었습니다.

그즈음 카톡으로 받은 의사의 얘기는 없는 말을 지어내어 한다면 더이상 참을 수 없으며 중상모략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의사가 제게 카톡으로 보낸 내용입니다)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지어내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중상모략을 더이상 참기 힘듭니다.
요청하신 사진은 이미 드렸고
영상은 치료가 잘되어 호전되는 과정을 확실하게 잘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귀하의 도발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증거로만 확보해놓을 예정입니다.
답변이 없다고 귀하의 주장에 동의하는 것으로 오해하지 말기 바랍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인면수심이란 말이 생각나더군요!
돈 몇 푼 벌자고 개인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트리고!

냄새와 통증으로 인해 삶은 황폐해졌고 우울증으로 가끔은 자살 충동도 생깁니다.

이 몸으로 평생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늘 걱정이며 자존감 상실로 인해 일상의 모든 일이 저에겐 용기가 필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혹 저와같은 분이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래 내용은 저와 같은 병원에서 수술한 분들이 인터넷에 올린 내용입니다.》》》

인터넷 (다음)
항문 치질 수술 후유증(죽을거 같아요ㅠ.ㅠ)또맑은아침

2012.06.28 15:56 댓글수2

질문 : 항문 치질 수술 후유증(죽을거 같아요ㅠ.ㅠ)

제가 치질수술 받고 이제 24일이면 한달이 됩니다

아직도 의자에 똑바로 앉지를 못합니다

지금도 너무 아프고 배변시에 찢어지는 고통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1-2주면 낫는다는 것을 전 지금 수술한 당일만큼이나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

지금은 치질 수술한 부분에 여러개의 살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수술전보다 더 악화가 되었습니다

잠을 잘때도 똑바로 누워잘수가 없읍니다 너무 아파서요

제가 정말 잘한곳에 가서 수술을 한것인지 의문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가면 차도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도 제자리에 맴돌고 있습니다

지금 마음 같아서는 제대로 된 병원에 가서 다시 수술 받고 싶은 맘뿐입니다

작은 비용도 아니고 업무상 하루만에 수술하고 일을 해야되겠기에 수술도 잘하고 TV에도 많이 나오셨단

말에 혹해서 가서 수술을 받았는데 넘 후회가 되네요 오히려 상처를 더 건드려서

더욱 심해진거 같아요

앞으로 재수술 받기전까지 계속 이러고 살아야 되나요

잘한다는 다른 병원에 가서 다시 약을 받아 먹고 있는데 그쪽에서도 다른병원에서

잘못된 수술을 뒷처리하는것이 썩 달갑진 않을거 같아 미안하더라구요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일하는데 앉앗다 섯다 할때마다 고통이 심해 욕이 나올 지경입니다

어찌하면 해결이 될까요? 다른 병원가서 재수술을 받아야 될까요? 넘 화나고 짜증납니다

항문에 여러개의 혹들이 잔뜩 생겼어요 다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될까요?

댓글 2댓글 쓰기
qaz2015.04.02혹시 질문자님 북악터널 올라가는 하루학문이라는데에서 수술했나요???
거기 돌팔이에 거짓말쟁이입니다.
저는 죽을뻔했습니다. . .ㅜㅜ


치질 수술 후 피가 나고 고생합니다
(치질 수술 피해자)

 2013-11-01 16:57:28  |   조회: 7479

지난 6월 편안한 임신을 위해 1년 두세 번정도 골칫거리가 됬던 치질 수술을 받은 30대 주부 입니다.같은 수술 다른 외과는 보험이 혜택이 되고 3~4일 입원비 포함 50~60 만원 내외인 수술비가 제가 받은 개인 병원에선 할인해줘서 210만원을 달라더군요 (그 병원은 누구나 보험도 안되고 입원도 없었습니다).대신 수술당일 운전을 하고 집에 돌아갈수도 있고 다음날 업무 활동 골프나 테니스 같은 야외운동 도 바로 할수 있다라는게 병원측 주장 및 광고 내용이였습니다.
늦은 나이 하루하루 임신을 바라던 저는  빠른 회복 이라는 조건에 큰돈을 쓰기로 결정 하고 원하지 않았지만 별도로 모양까지 이쁘게 잡아주겠다며 2시간이 넘는 수술을 감행 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업무 활동 복귀 테니스 는 커녕 저는 일주일간 일도 나가지 못했었고 지금 수술 5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단 하루도 빠짐없는 통증과 출혈로 임신은 커녕 부부 생활도  못하고 고통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수술후 2개월동안은 체질에 따라 회복이 다르다는 명목으로 좀더 기다려보라고만 하더니 (수술전 상담 시 수술 당일 에는 절대 그런 경고없이 당장 내일 당장 테니스 칠수있다 수차례 강조 했었습니다.)
4개월차 10월 11일 (결혼기념일 )갑작스레 원장이 직접 전화를 해 정말 금방이라도 저에게 큰일 이 날듯 급히 내원할것을 요구해 가보니 큰일 났다며 일 이 커질수 있겠다 겁을 주며 급히 내시경을 해봐야 겠다더니 정신없이 피검사 하고 링거 꽂고 수술대에 올리더니 잔뜩 겁에 질린 저에게 간호사가 종이를 가져와 얼른 이곳에 싸인을 해야 한다고 독촉을 해 뭔지 읽어보지도 못한채 싸인을 받아내더니  마취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곳은 수면마취가 아니라 국소 마취였기에 항문입구부터 안쪽까지 벌려 들어가며 마취를 하는데 심리적으로 잔뜩 겁을 먹은상태에 다 아물지 않은 상태에 벌리며 마취를 해 나가니 정말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그렇게 전 1차 수술때와 같은 과정으로  2차 수술을 했었습니다.
그러더니 1시간을넘게  호흡곤란이 왔다 괜찮다를 반복하다 결국 환자 말대로 안쪽 문제는 아니였네요 하더라구요(제가 3개월 내내 출혈이 바깥 피부에서 난다 했었거든요) 전 또다시 수술부위가 잔뜩 붓고 통증과 출혈이 심해 졌고 무엇보다 느닷없이 진행된 마취와 동의서 싸인에 불쾌함을 넘어서 두려움 마져 느껴 그 후 불면증과 통증과 출혈로 인한 불안정한 자세로 허리 통증, 원형탈모도 심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그래서 지금 저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고액의 수술비 와 그동안 업무에 받은 피해 정신적 피해 앞으로 다른 병원에서 받아야할 치료비를 요구 한 상태인데 20 년 만에 저같은 환자 는 처음 봤다며 피검사 3번 결과 아무 이상 없는 저를 탓하기나 하고 원장이 제 통화를 피하고 문자도 메세지도 다 무시하고 있어 더욱 억울함이 커지고 있습니다.의사가 신도 아니고 20년만에 자신이 실수 할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저 말고도 다른 여성분들도 임신 전후로 많이 들 이런 수술을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일하는 여성들이 많기에 고액수술비 임에도 이 병원을 결정하실텐데요 이렇게 수술 후기 가 않좋아도 부위가 부위인만큼 수치심에 감추고 참고 하는 경우가 있을꺼예요 저도 괜한 부끄러운마음에 꾹꾹 참고 참다 억울함이 극에 달아 이렇게 나누게 됬으니까요그런 약점을 이용해 이렇게 환자를 끝까지 보호 하지 않고 과실에 대한 책임을 외면해버리는 병원은 있어서는 않된다봅니다. 
빨리 회복하고 싶은 심리를 이용하여  보험혜택도 안되고 500만원 이상 까지 가는 고액의수술비를 받고 수술후 환자를 오랜시간 방치하다 갑자기 불러 2차 수술을 하여 정신적 피해를 주는등 여러가지 허위 광고 허위주장 의료 과실로 《《《《《제가 수술 받은 평창동 하루 학문 외과를 고발합니다. 》》》》》
이글을 쓰고 있는 수술 4개월3주차 거의 5개월이 된 지금도 부종과 통증 출혈로 고통받고 정신적으로도 억울해 더욱 회복이 안되는것 같습니다.이억울함을 우먼컨슈머의 도움으로 해결할수 있도록 그래서 부디 빨리 이고통속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허위진단, 과잉비용,수술권유 (익명, 2016.8.10)

말로만 듣던 보험사기 치는 병원을 직접 겪어 신고합니다. 혈변으로 고민하던 중 인터넷에 유명하다고 검색된 종로구 평창동 ○○항문외과를 방문했습니다. 첫마디가 "실손보험 가입되어 있냐" 여서 진료보다 보험이 중요한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수술 후 5일씩 입원해도 30~50만원 인걸로 알고 있는데, 1시간 수술하고 당일 집에 가는데 300만원 이랍니다. 그것도 초음파 비용이 250만원 정도라고 했습니다. “이 정도 비용은 비싼 게 아니다. 보험을 받을 수 있는 진단을 아니까 그걸 넣어줄게, 그럼 50% 는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럼 이렇게 좋은 수술은 150만원 정도에 받는 거니까 괜찮지 않냐"라고 했습니다. 보험 받을 수 있게 해주면 비용 부담이 줄지 않느냐는 얘기를 진료 보는 내내 반복해서 들었고 치질이 아닌 진단명을 넣어주겠다고 합니다. 너무 의아해서 그럼 저한테 치질 말고 그 넣어주신다는 질병이 있는 건가요? 라고 물었지만 당당하게 보험 받기 위한 진단이라고 했습니다. 수술 후 입원도 그냥 소파에 좀 누워서 수액 하나 맞고 가면 된다고 하더군요. 구석에 간이 침대는 있는데 그냥 소파 쓰라며 영수증은 입원으로 끊어준다고 합니다. 간호사 및 의사로 부터 들은 각종 허위진단 등의 내용을 다시 물어보면서 녹음을 했습니다. 몇 달 동안 잊고 지내다가 생각나서 신고합니다. 필요하면 녹음파일 전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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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폭리를 고발합니다
일산주민 2014-09-05 13:15:58 | 조회: 3947
서울 평창동에 있는 하루학문외과를 고발합니다
보통 치질수술은 3-4일간 입원하고 총 치료비가 30~40만원 나옵니다
그런데 이 병원은 국소마취의 이점을 앞세워 당일만 입원하는데도 총 치료비가 240만원입니다
특별히 수술재료비가 많이 드는 것도 아닌데 이 정도면 의료인의 윤리를 크게 벗어난 폭리 아닌가요?
철저한 진상조사와 시정을 요구합니다


하루학문외과 수술한 사람의 글

2009년 11월  수술 : 서울 강북 평창동  하루 항문외과

   치핵 1기.

   항문 전문외과로서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일단 장점은 수술 후 직후에 걸어 나올 수 있다는 등등으로    사람을 현혹시킵니다.

   물론 수술 후 걸어나오긴 하는데 그 후 통증 및   뒤 치닥 거리는 환자 본인이 다 해야 합니다. 

   수술 후 항문 하루에 2번 이상 씻고, 매 시간마다 휴지로 항문 닦고 차라리 2박 3일 입원하는게 낫습니다.

   이렇게 2주해야 합니다. 하시겠습니까?

   사실상 통증 환자 감수하고, 자연 치유입니다.

   병원에 회복실도 없고, 입원실도 없죠.  더군다나 수술실도 세균차단실이 아니라 그냥 방에 수술대 하나...

   완전히 이익 창출하겠다 이걸로 보여요.

     2-0 항문 병원에 비데도 없고, 비눗물로 씻으라니...

     2-1 수술 후 퇴원 시 비상으로 이 약 저약 많이 주죠.

     2-2 수술 후 아파서 방문했더니, 오히려 의사가 그 정도 통증은 무시하는 투로 말하죠.

     2-3 포카리 이온 음료 많이 먹으라고 하고...

     2-4 의사 본인이 무슨 대학 나왔는지 공개하지 않고, 미국 대학에 연수갔다 온 것만 자랑하는데

          미국 의료 보험 다큐 "시코(sicko)"보신 분 아시겠지만, 정말 그 것 고대로 가져다 한국의료계에

          서 시술하는 것  같아요. 환자 중심이 아니라 이익창출 의료업자 중심 생각이죠.

    2-5 의료비 150-200만원.   항문 초음파 내시경에 140만원 받습니다.  다른 병원 물어봤더니 8만원 추가

         라고 하더라구요.  의료보험공단에 전화했더니, 초음파는 보험외 항목이라 그렇게 수술받고

         돈을 지불했다면, 별다로 항의할 방법이 없을 것 같다고 하네요.  법적인 구멍이(loop hole)이 아니냐

         했더니, 20012년인가 초음파도 보험이 되도록 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완전 의사들이랑 짜고 치는

         고스톱이더군요.

    지금 2주 지났는데도 통증이 있습니다.

 수술 전문병원도 전문병원 나름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사회생활이 바쁘더라고 입원해서 편안하게 휴식하시고,

괜히 하루에 끝난다 하는 병원에 가지 마시고,

수술 후 안정도 취하시길... 이게 가장 빨리 사회생활/정상생활에 복귀하는 방법입니다.
추천수12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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