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넘게 연애하고 헤어진 학생입니다. 장거리라 매일 서로 보고싶어 너무 애틋했고요 서로 또 부끄럼이 많아 만나면 떨리고 설레는 어색함이 있었고, 서로 진짜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어요 헤어진지 약 반년정도 되었네요. 전남친이 힘들고 지친다고 얘기를 하길래 제가 조금 시간 가지자하고 그렇게 연락을 잠시 멈추고 그그 다음날에 긴장문으로 전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전남친을 많이 좋아했지만 전남친이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 헤어졌습니다. 저는 헤어진 당일에도 많이 울었고 계속 울며 지내다 아는 남사친이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되었는데 저는 얘한테 관심이 1도 없는것 같은거에요 제 관심과 제 마음은 온통 전남친뿐 그래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요. 그 후로 계속 전남친이 너무 보고싶고 너무 보고싶어 눈물만 계속나고 미칠것같아서 그래서 제가 1월 중순에 연락을 했어요 잘지내냐고 카톡을 했는데 읽씹을하는거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답장이 없어요
전남친과 재회가 너무 하고싶어요 전 진짜 잘할자신있고 안힘들게 할 자신 있어요 읽씹 당했는데 그래도 다시 연락을 해봐야할까요..? 제가 다시 연락을 했는데 또 읽씹당하면 어쩌죠...? 첨에 뭐라고 카톡해야 할까요?? 이런 생각들때문에 매일이 너무 힘들고 매일을 울어요ㅠㅠ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