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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동생이 만만하게 봐요

ㅇㅇ |2019.02.15 13:57
조회 150 |추천 0
저는 언니와 남동생을 둔 여고생입니다.
언니는 동생이 어릴때부터 자취를 해서 그런지 만만하게 보지 않는데 저를 너무 만만하게 봐요.
또 딸, 딸, 아들 집이라 부모님께서 더 오냐오냐 키우시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전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를 해도 걔는 응아니야~라던가 제 말을 비꼬면서 따라하는등 열받게 만듭니다.
그래서 그럴때마다 소리지르고 때려봐도 고쳐지는게 없어요... 무시가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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