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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낭자(?!!)

로미 |2004.02.06 10:03
조회 369 |추천 0

다들 어제 더위들은 많이 파셨는지요ㅋㅋ로미는 아는 사람테 그냥 다 줘버렸다는~

대보름이라고 쥐불놀이도 하구 그러던데,전 어제 사무실 고사 지내는 바람에 열심히 대청소 하궁..뼈빠지는 줄 알았어요,,,구래도 제 주특기(?)가 땡땡이인지라...

그시간에 또 회비납부를 위해 찰칵~이전도면 열혈낭자 자격이 되는건가요~^^;;

어제 온 눈으로 만든 눈사람~겨울연가 패러디...ㅋㅋ

고사 지낸다고 피워논 향냄새랑 바닥에 부어논 술냄새땜시 상태 안좋은 로미임당...마시지도 않은 이슬이 병 들고 쌩쑈를 한다는....어~거기 님...제가 이슬이 마셨을거라는 편견을 버려요~안마시고도 상태 안좋은 사람 여기 이케 있잖아요,,,

아침에 사무실 오니까 아직까지도 향냄새가 나네요...에궁~머리야...

우리 내사방 님들 다들 좋은 하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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