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인지 2 주일된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전남친은 저보다 7살이 많았고, 사귄지는 2 년 됬습니다. 저희는 해외에 삽니다.
차인 이유는 제가 결혼 상대가 아니라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마 저희가 2년 동안 사귀는 동안 제가 오빠 집에 가서 어머님 일 도돠드리고, 아버님이랑 수다도 떨고 잘 할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권태기가 온 이후부터 오빠가 만날려고 하지도 않고 저를 귀찮아 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계속 만나자고 데이트 하자고 보고싶다고 보챘습니다.
그렇게 서로 지치다 되게 많이 싸우게 된 계기는 제가 말을 이랫다 저랫다 하는거랑 오빠가 전 여친 주의사람들하고 가족이랑 친분을 유지하고 있어서 그것때문에 서운하다고 했는데 오빠는 내가 잘못 된거라고, 나는 지금 나랑 있는데 뭐가 문제냐고... 오빠 말이 맞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오빠는 너무 착해서 그 사람들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나 아니면 요청을 하면 오빠는 달려가서 도와줄껍니다.
하지만 오빠가 헤어지게 다짐을 가지게 한계기는 오빠 집에 밥 먹으러 갔는데, 오빠의 동생과 여친, 누나와 남편이 있었어요, 서로 맡은 일을 하는데, 저희는 장 보는 담당이였어요, 그런데 오빠네 고양이가 임신을 했었는데요, 새끼들이 나오기 직전이였나봐요, 그래서 옆에서 만져주고 있었는데, 오빠는 가자고 몇번 불렀너봐요, 그런데 저는 못 듣고( 나중에 싸우면서 오빠가 말 해줬어요), 계속 교양이 조살펴주고 안정이 됬을때 오빠보고 가자고 했는데, 오빠가 막 정리하고 고양이 똥 치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가자고, 우리가 사와야 시작할수 있다고, 오빠는 기다리라고 하고 저는 또 그러면 나 혼자 갇다온다 하니깐 오빠가 화내면서 너 지금까지 병신 짓하고 있어으면서 왜 지금 와서 그래!!
그래서 저는 서운하고 짜증나도 같이 갔어요, 가면서 오빠 미안하다고 우리 화해하자고 그랬는데 오빠는 계속 무시하면서 내가 너랑 만나는게 아니였어, 너 같은거 만나는거 아니였어, 그러면서 먼저 걸어가고, 집에 돌아오면서 오빠 우리 화해 하고 들어가자 라고 말했는데 오빠는 무시하고 그먕 들어갔어요, 저는 너무 서운해서 오빠 방에 가서 울었어요, 혹시 다름 사람이 볼까봐 몰래 울었어요, 그런데 오빠가 오더니 너 안 내려와? 다들 준비하는데 여기서 뭐해? 그래서 저는 눈이 너무 부은 상태라 조금 있다가 간다고 했어요, 나중에 한참 뒤에 오더니 너 진짜 여기 계속 이렇게 있을꺼야? 저는 또 조금 있다가 간다고... 그래서 오빠는 다시 가고, 한 10 분 뒤에 문자가 오더라고요, 고양이 새끼 낳고 있으니깐 보러 오라고, 3번 부르는 거니깐 내려갔어요, 붓기도 좀 빠지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서운한 마음은 계속 있었어요. 식사 준비도중 오빠거 저를 도와줄겨고 하는데 싫더라고요, 그냥 미안해 한마디면 됐얶는데...
아무튼 제가 많이 티 냈었나봐요 오빠랑 싸운것을...
그래서 오빠는 저의 이런 모습을 보고 2틀 후에 너는 아니다, 너는 결혼 상대가 아니다 라면서 문자로 이별 통보 하더라고요, 저는 마음이 철렁돼서 오빠 집에 찾아가서 얼굴 보녀 말하자고 요구 했고 오빠는 차를 타고 도망갔습니다.오빠 올때까지 한참을 기다리다가, 오빠가 다시 차로 오더니 타라고 문 열어주더니 오빠가 차근 차근 저랑 만나기 긿은 이유를 하나씩 다 말해주더라고요, 저는 인정 하기 싫어서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그 모습이 한심했는지 차에서 내리라면서 소리 지르고 안내리면 다치게 한다고 말하고, 제가 계속 안 내리니깐 오빠가 차에서 내리더니 저를 바닥네 끌면서 내리게 하더라고요, 역시 사람은 말로 안 통하면 때려야 한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계소 매달렸숩니다... 바보 같죠?
한참을 그러다가 오빠는 그래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여기서 끝장내자면서 끝까지 너랑 만나면서 시간 낭비 하기 싫어 라고 만하면서, 아 이제는 나도 한계다 싶어 이별을 받아드리고 집에 혼자 들어가 울으면서 저를 달랬습니다.
하지만 다음주 토요일에 임신 한것을 알게 돼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용기내서 오빠한테 말했더니 그래도 같이 해결해주겠다고 했습니다. ㄴㅌ하는 날에 오빠랑 같이 있었고 제가 힘들어 하니깐 오빠는 도와주면소 저를 안아주고, 그렇게 잠 들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에 다시 흔들려 다음날 오빠한테 말하자고 했는데 오빠는 너 착각하지마, 그냥 네가 딱해서 그런거야... 그랬는데 저는 계속 문자로 다시 한번만... 이러면서 붙잡을려고 했습니다. 오빠는 그런 저릉 차단하고, ㄴㅋ 당일날 뭐가 잘못 되어 아기는 안 지워져서, 그냥 이제는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생각에 오빠한테 상황 설명만 하고 고마웠다고 문자 하나만 남기고 저도 오빠를 차단했습니다 (오빠는 제가 문자 보낼줄 알고 다시 차단을 풀었었나 봅니다)
하지만 저는 오빠를 많이 좋아합니다... 돌아오길 바래요...
그런데 계속 붙잡고 싶지는 않아요, 그러면 없던 정도 떨어질까봐요... 그래서 제가 5월에 한국가서 큰 수술하고 한 3개월 있다가 한 8 월달에 다시 사는 나라로 돌아오거든요.. 그때 한번 문자 보내면 괜찮지 않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댓글 부탁합니다.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