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별한지 두달정도됫어 근데 나는 너를 아직도 못잊어서 여기에서라도 내 심정을 적어볼라고
우리 같은학교엿지 다들 너가 잘생겻다해서 잘생겻네하고 넘어갓어 그런데 너가 어느순간 내 좋페를 누르더라고 난 처음에 이런얘가 내 좋페를 왜??하는 생각으로 연락을햇어 연락을하다가 우리는 서로에게 점점빠지게됫고 결국 다른연인처럼 이쁘게만낫지
하지만 우리는 오래가본적도 없고 연애도 잘 못햇어 그런데 나도 모르게 요번에는 포기하기싫더라 그래서 연애초번에는 너한테 표현을 못해서 괜히 짜증내곤햇어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도 너한테 사랑한다고 말하기 바쁠텐데,,
너가 내 생일날준꽃,삐뚤하지만 정성이담긴편지,커플링,커플티 다 우리서로 처음해보는거엿잖아 그래서 더 특별하고 행복햇지 너는 나한테 결혼하고싶다고 생각이든 여자가 내가 처음이라고 들엇을때 얼마나 기뻣는지몰라 우린 주변에서도 잘어울린다 진짜 결혼할거같다 이런 말 많이 들엇지
나도 우리 사랑이 영원할줄알앗어
난 시간이 지날수록 너랑 더 같이 잇고싶엇고 너는 아니엿더라고 내가 가장힘들때 너한테 의지많이햇엇어 그럴때마다 너는 나한테 괜찮다고 더 좋은일 많을거라고 다독여줫다 그래서 너한테 더 의지하고 같이잇게됫어
그러고 며칠뒤 너 조금씩 변해가더라 화도 별로 안내던얘가 화내기시작하고 연락도 소홀해지고 친구랑 게임하는걸 더 좋아하고 나 혼자 아파하고 상처받고 참앗어
혼자 아파하다가 너가 나한테 헤어지자햇지 젤 믿고 의지햇던 너인데 다른남자랑 다르게 안변할거라고 영원하자고 나한테 말한 너가 나한테 그만 만나자햇을때 내 심정은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남아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오고 눈에서 눈물이 멈추질않앗어 내가 만나서 얘기하고싶엇는데 너는 그와중에도 친구랑 게임하고잇엇지
헤어지고나서 하루하루가 고통같앗어 밥을먹는것도 자는것도 꿈에서마저 날 편한게 안두더라고 1분1초가 너무 느리고 뭘해도 친구랑 놀아도 하나도 신나지않앗어 내가 이렇게 아파할때 넌 너가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재밋게 하루하루 놀더라 난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꿈같은데
내가 널 잡앗을때 너는 혼자가 편하다고햇지 마음은 아직 다 없어진건 아니라고 근데 마음이 잇엇으면 애초에 헤어지자고 말을안하도 나를 혼자 두지않앗을꺼야 점점 변해가는 널 보고 내 심정은 어땟을까 그런데 난 너무 바보같은게 너가 나한테 나쁜말을하고 상처를줘도 좋아한다는마음 하나가 다 감싸버려 내가 항상 너한테 하는말잇지 너는 꼭 이쁘게 자라라고 헤어지고나서도 너한테 이쁜말 많이 해줫어 너한테는 그저 긴문장덩어리로만 보엿겟지만
너랑 학교가 붙어서 아예 안보지는않겟지만 이제는 너 그만 좋아하고 나도 그만 힘들려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 연애는 끝낫어 일년정도를 만나도 헤어지자는 단어 하나면 모르는사이로 지낼수잇다니 무섭다 이제는 내가 다른누군가를 사랑하기가 무서워 끝까지 바보같지만 언젠가는 너가 미안하다고 너무 오래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고하면서 안아주면 좋겟어 마지막으로 이거는 꼭 알아줘 날 포기할만큼 내 성격을 바꿀만큼 널 잇는그대로 진심으로 사랑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