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혼사방에 대한 저의 사견입니다.

취미:리플 |2004.02.06 10:50
조회 257 |추천 0

요즘 근래에 자꾸 혼사방의 성격에 대해 말들이 많군요..
저는 '혼자사는이야기' 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홀로 자취하는사람, 사랑하다 이별한 사람, 가족을 이루다 혼자된 사람, 등등
모두들 맘속에 한가지 외로움이나,상처 를 갖으신분들이 혼사방에 오셔서
글을 읽다 보니 자기와 같은처지에 있는 사람과의 동질감도 느낄것이고,
자기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구나 하는 동정심도 느낄것이고,
그러면서도 여기는 편안함이 있는 곳이구나 하는 행복도 느낄것입니다.

 

그래서 애정이 생기고, 관심을 갖고 서로 서로 힘이 되어주는
혼사방이 나름대로의 안식처같은 곳이 되어 우리의 문화공간이 되고
놀이터가 되는 혼사방을 좋아하는 것이겠지염..

 

누구나가 오실수 있는 공간이기에 여러모로 각자의 편견이 생길수도 있을겁니다.
요즘 혼사방이 전같지 않다 하여 혼사방이 아닌건 아닙니다.
찌들은 실생활에 지쳐 잠시나마 혼사방에 와서 쉴수 있다 하면 그걸로서도 혼사방의 역활은 다 했다 할수있습니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럼 2004님이나 용비호님 처럼 쓴 말도 하고
각자의 사는 이야기, 사랑이야기, 이별이야기, 맘 아픈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 맘속에 담아놨던 이야기들을 풀어놓고 서로서로 융화되어 함께 혼사방을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요즘 혼사방이 오프라인이 활성화 되다 보니
특별이 공고 올리곳도 없다 보니 혼사방에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첨 오신분들이나 오래도록 눈팅하시는 분들은 여기는 구냥 노는 방이구나..
하는 생각에 얼싸좋다 하여 참석 하시는 님들도 계실듯 합니다.
저의 생각은 오프공지는 네이트온을 이용을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또 이러다 보면.. 편가르기가 될수도 있습니다.(경험상.. ^^) 이제 울 혼사방님들 넘 친해져서
그런거에는 까닥없는 성숙함을 보여주시리라 봅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저 친구등록 해주세요~
하면 많은 분들이 친구로 등록 해 주실겁니다... 친구가 없으신 분들.. 빨리 친구를 만드세요~ ^^
오프공지는 각 지역별로 추진 되어지는 정모만 올려도 될듯 싶습니다.
정모는 전국구로 하는 것이기에 취지는 어울릴듯 합니다.

 

어줍지 않게...  버릇없게..  글을 올립니다.
저도 혼사방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더욱 혼사방이 발전되고
서로서로 많은 분들이 함께 동감하며 행복해질수 있는 그런 '혼자 사는 이야기'가
되었음 합니다.


마지막으로 열분들의 의견 얘기 해주세요~
조 위에 오프라인에 대해서.. 어찌 하는게 좋을런지....
전에 잠깐 얘기가 나왔었는데..
네이트온 비상연락망을 맹글어 쪽지로 발송하는 얘기를 했었는데..
의견을 말씀 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