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 후에 전화랑 카톡을 차단했더니
아예 회사로 찾아오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차분하게 너 다시 만날 생각 전혀 없다고 타일러도 보고
화나서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꺼지라고도 해봤는데
자기 달라진 모습 보여줄 수 있게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면서 계속 찾아옵니다...
집 주소를 알려줬으면 집으로 찾아왔을 것 같네요...
나이도 많으면서 하는 행동은 어린애같고
성격이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라서 남자친구한테 맨날 갑질에...
질릴대로 질려서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은 정말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다른거 바라는 거 아무것도 없고 그냥 앞으로 안 봤으면 좋겠다 딱 그거 하나 뿐인데...
경찰에 신고라도 해야 할까요...?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