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부모님이랑 떨어지는걸 좀 힘들어해 항상 부모님 한테 의지하고 있어서 그런지 고등학교때 기숙사 들어가서도 거의 매일울고 집가고싶다고그러고 엄청힘들었어....
근데 이제 대학을 가는데 부모님도 기숙사에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하셔서 기숙사로 가게됬는데 물론 일주일에 한번은 무조건 내려갈꺼야 근데 익숙치않은 대학환경에 모르는 룸메에 너무 힘들꺼같아... 매일 울고그럴꺼같고 한편으로는 좀 무섭기도해 이제 그럴나이아니란것도 알고 주책이라고 볼수도있는거아는데 모르겠네....